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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기계의 마무리 작업 (2)

2019.01.27 09:42

文學 조회 수:13

어제는 안산 반월공단의 S.W 라는 공장에 납품할 NC 기계의 전기 배선 상태를 확인하는 최종 마무리 단계에 하루를 보냅니다. 전 날, 밤 9시 넘게 작동 상태가 잘 되지 않아서 고심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기계 상태가 테스트가 이루워지지 않았고 미궁에 빠진 상태. 미쓰비시 써보모타 상태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서 모든 게 불확실한 난관에 봉착한 건, 원활한 작동이 되지 않았는 게 가장 큰 문제는 이동을 시키면 에러가 발생하면서 멈춘다는 점입니다. 'AL 52.1' 연속해서 같은 에러 메시지로 인하여 혼란을 야기합니다.


1. 미쓰비시 써보모타 MR-J4-A200 드라이브와 모터를 기계에 부착하고 최종 단계에 돌입하였는데 정상적이지 않았다.

모터의 파우가 약하여 이동을 시키면 중간에서 멈춰 버린다. 이동 속도를 10에서 20으로 올려고 똑같았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150 정도를 설정하고 작동시켜도 파워가 넘쳐나야 했다.

  2kw 의 출력은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2마력(말 두 마리가 끄는 힘)의 힘이 나와야만 했다. 그 정도 출력이라면 1축의 엑추레이터를 이동하는 데 파워가 차고 넘쳐야만 했다. 가령 시속 50km 의 속도를 내어 운반구를 빠르게 이동시킬 수 있어야만 했는데 시속 1km 도 내지 못하고 중간에 에러가 나서 서 버리는 꼴이었다.


 모타가 문제라는 사실을 그동안의 경험으로 짐작하게 된다.

  예지라는 건 이런 때 여지없이 발휘되는데 그것은 경험상 여러 차례 비슷한 경우가 발생하였었다는 게 지론이었다. 미쓰비시 써보모타를 MR-j2-A200 에서 MR-j4-A200  바꾸워 장착하게 된 것은 불과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구형가 신형의 차이였고 구형은 단종으로 구입할 수 없는 상태가 상황을 불리하게 만들었다.

  옛 것만을 고집할 수 없게 된 이유는 중고 제품으로 사용하게 되지 불량률이 많아져서 그야말로 시간, 물질적인 손해를 더 이상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예전의 방식되로 모든 게 익숙해 있었지만 더 이상의 사용을 할 수 없게 단종을 시키 일본의 모터 생산업체. 하지만 내가 카메레온 처럼 상황에 맞게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처지에 몰리게 되고 어쩔 수 없이 의식구조를 바꾸지 않을 수 없었다. 신형의 모타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초기에 이 새로운 부품의 사용으로 여러 차례 시행작오를 겪게 되었다.

  바로 초기 설정에서 전혀 다른 조정으로 인하여 그야말로 최종 단계에서 기계 작동이 되지 않는 어려움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당했었다. 그야말로 진퇴양난에 빠진 꼴이었으니... 하지만 그런 시행착오로 해결하였고 지금은 다시 새로운 부품을 완전히 이해하게 되었다고 여겨 왔었는데 다시 함정에 빠진 것처럼 갖히고 만다.


 2. 기술력이란 이런 과정을 겪어서 해결하는 방법을 터특하는 것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므로 앞서 겪었던 여러가지 상황이 종합적으로 떠오르면서 결국에는 모터 부분의 파손된 엔코더 연결 부분이 충격으로 깨진 것을 찾아 냈고 그곳을 강력본드로 붙인 뒤에 다시 작동하자,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이번에는 모터가 출력이 너무 빨라진 것이다. 원점복귀를 할 때 방향도 CW 방향이 아닌 CWW 방향으로 이동을 하ㅕㄴ서 속도도 돌발적으로 빠르면서 멈춤 보턴을 눌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동을 하는 게 아닌가!


  이 상태에서는 전원선이 바뀌었다는 걸 깨달았다. U.V.W 결선이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예전의 G2 에서는 모터 회전이 안 되고 에러가 발생하지만 G4 에서는 마구잡이로 이동한다는 게 다른 점이었으므로 무척 난관에 빠졌었던 게 떠올랐다.

  '그래, 확실하다. 결선이 바뀐게...'

  마침내 모터와 결선문제를 풀어 내면서 정상적인 운행이 가능해졌다.


  samples19.JPG


3. 기계 제어를 완벽하게 장공하게 되기까지 과정은 많은 시행착오가 있어야만 했다. 그것을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계속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하는 고도의 기술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되었는데 그것이 이처럼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어 고쳐야만 한다는 사실을 얼마나 힘든 과정으로 또 다시 새롭게 정립된다.

  하지만 기억이란 잠시 후에 잊어 버리고 만다. 그래서 새롭게 배워 나가지않으면 안 된다는 인식. 기억이 희미해진 반면 다시금 연속적으로 같은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동안 그것이 자신에게 서서히 정립되고 반복될 수록 경험으로 쌓이게 되기 마련이었다.

   그러므로 기술력은 곧 지식이고 반복적인 습득의 필요성을 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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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