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1. 비능률적인 작업. 기계 제작이라는 공장을 아내와 둘이서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꾸려 오면서 가장 큰 문제점은 비능률적인 작업이었습니다. 공장이란 세분화된 공정을 작업하여 그것을 조립하는 단계에서 극대화된 능률을 갖게 되지만 우리에게는 부품 하나하나까지 혼자서 선반머싱, 밀링머싱, 드릴머싱, 연마머싱, NC머싱으로 가공하여 두 번재 공정인 다른 곳에 의뢰하여 두 번째 공정도 거쳐서 최종적으로 다시 결합, 완성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거의 직접하려고 하다보니 작업 속도는 한없이 더디고 NC 기계의 경우 3개월도 꼬박 소요되는데.... 그 수입이 오래 걸릴 수록 줄어드는 경향을 어쩌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기계 대량생산 할수도 없을만큼 소규모 주문생산이었고 부품 조달을 직접할만큼 영세하다보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2. 오늘은 탁구 협회에 탁구 클럽 명단을 제출하려고 합니다. 어제 사무총장과 전화 통화를 하여 만나서 넘겨 주겠다고 결정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협회장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작 년에 미성년자를 탁구 동호회에 가입시키는 건으로 다툰 적(밴드에 글을 올려서 시비를 가린 사건)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심기가 불편하여 거절하는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1. 사람은 때론 갈 길을 잃은 것처럼 방황하기도하고, 슬픔이 복바쳐서 통분하기도 하고, 또한 분에 넘친 행복에 겨워서 기쁨에 빠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렇게 기쁨과 슬픔의 굴곡 갖게 되는 원인은 외부에서 일어나는 사나운 폭풍우와 감미로운 태양의 따뜻함과 복잡한 인간의 사회생활로 인하여 얽히고 설킨 변화에 의하여 일어나기도 한다. 이처럼 충격적인 사건도 결국에는 하나의 작은 원인으로 인하여 그것이 돌발적으로 악화되는데 정해진 목표와 시간에 따른 제약을 갖게 되고 그것을 충족시키지 못할 때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결국에느 극복하느냐? 그렇지 않고 굴복 당하느냐? 하는 결과에 상황을 빠뀔 수 있고 더 악화될 경우에 극도로 좌절하기도 할 것이다.


  무릇, 인간적인 사회 생활에 적응한다는 건 그만큼 돈을 필요로 한다. 그 재화에 의하여 자신의 의사에 부합하느냐? 그렇지 않고 승화 하느냐? 를 결정 짓게 되고 결국에는 좌절과 성취도 결정 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경우 만사가 돈으로 승패를 따진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경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했다.

  상대적으로 충당할 돈이 없을 때 좌절을 하고 은행의 문턱을 넘어서 빌려 쓰려고 하는 것이지만...


2. 돈을 다시 은행에서 빌려야만 한다는 점을 크게 우려한다.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된 점을 다시금 예감한다는 게 가슴을 조이는데 그런 단계에서 한 단계가 오르면 이제 빚을 한 아름 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몇 년간, 모든 걸 빚을 갚기 위해 쪼들려 살게 된다. 3년 전에도 너무도 큰 빚을 져서 그것을 갚느라고 눅을 똥을 쌌었다.

  그에 비한다면 이번에 발생될 높은 파도(?)는 3분의 1정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갖고 있던 저축이 바닥이 난 상태이고, 아직도 전에 있던 은행 빚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또 다시 두 번째의 여진이 발생한다는 건 그만큼 부담스러웠다.


3. 다만 이 모든 게 몇 년에 갚아야 할 빚으로 늘어난 다는 게 부담을 분산하여 서서히 고통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된다는 게 마음메 걸리는 것이다. 


4. 이 모든 방법을 알고 있었고 그렇게 융통을 하여 극복해 내고자 이미 결정을 내렸으므로 시일이 지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모든 걸 해결하게 된다. 또한 두 번째 방법은 남아 있는 다른 제산을 처분하여 빚을 갚을 수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렇게까지 하지 않는 이유는 지금으로서도 충분한 여유를 갖고 있어서였다. 남에게 돈을 빌리지 않고 재가 갖고 있는 재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서 우선 급한 불을 끄고 이자와 원금을 매년 정산하여 갚아 나가게 되면 그만이었다.

  그런 방법을 모색한다는 것도 능력과 상관한다.

  그럴만한 능력을 갖고 있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적어도 열심히 노력하고 주워진 직업에 충실한다면 조금씩 매달 들어오는 수입을 저축할 수 있고 그 돈으로 1년 뒤에 상환할 수 있는 돈을 조금씩 끊어 갚으면 되었다.


  상가 건물을 한 채 마련하고 3년 전부터 그렇게 빚을 끊어 갚았었다. 하지만 지금 다시 두 번째의 창고 건물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은행 빚을 져야만 했다.


5. 3 년 동안 허리띠를 졸라 매면서 해마다 빚을 조금씩 상환해 가면서 한숨을 돌리릴 수 있었다. 이제 남은 돈만 갚으면 된다는 사실을 얼마나 기뻐했던지.... 고지가 바로 저기 보였었는데 다시금 성큼 멀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사업을 하면서 빚을 지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던가!

  전주의 D.Lim 이라는 공장, 김포의 G.Gi, B.Hung, Y.Ing......

 내가 거래하는 거래처들도 모두 공장을 무리하게 장만하는라고 빚을 졌었다. 하지만 임대하여 살던 때와 다르게 자신의 공장에서 겉이 그나마 화려하여 보이는 재산가로 둔갑한 모습에서는 희망을 갖고 있었다. 빚을 갚기 위해 더 노력하고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으로 둔갑하였었다.


나 와 아내도 그런 열의를 갖게 되고 열심히 살게 된 점을 인정한다. 탁구를 쳐서 운동을 하고 야간작업과 휴일 근무를 불사해 왔었다. 그렇지 않고 편안하믈 찾고 일을 하지 않는다면 더욱 어려움이 가중되리라는 점을 은연 중에 인식하여 왔었으니까. 


6. 오늘 탁구 클럽 명단을 협회에 제출하겠다고 사무총장에게 약속했었다. 오늘은 또 하나의 역사적인 날이었다. 사람들을 찾아 다니면서 탁구 클럽에 가입해 달라고 안면이 있는 주변의 부탁했었다. 아내와 아들을 우선 명단에 넣고,  탁구를 칠 수 있는 사람에게 부탁하고, 주변의 사람들을 괴롭히면서까지 싸인을 요구했었다.

  이것은 현재 11명의 회원 명단을 작성하게 만들었다. 일단 '한마음'이라는 클럽을 구성하는 데 목적을 둔 까닭에 설립을 하여 다음 단계로 돌입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할 수 있었다.


  앞으로 더 많은 계획과 꿈이 탁구 클럽을 유지하면서 이루워 지리라는 점. 이것은 함께 할 수 있는 같은 운동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사람간의 유대감을 중요하게 생각하여야만 하는 데 그 중심점에는 내가 있었다. 이들 모두를 이끌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아마도 탁구라는 운동을 통하여 그만큼 깊은 인간적인 유대감을 갖게 되리라는 점을 충분히 인한다. 그로인해서 많은 애환을 심고 추억을 새로 시작하게 되리라!

 우린 턱구라는 신세계를 향해 인간과 인간이 얼마나 돈독하게 서로를 위하며 감싸 줄 수 있는 사실을 배우게 되리라!

  그건 전에 있는 A 라는 클럽이 갖을 수 없던 배반, 혐오, 배척, 분노, 절망, 좌절, 배신, 분노..... 와는 전혀 다른 감정이었다.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던 분노와 좌절감으로 상심했던 1년 전의 A 클럽에서의 회장이라는 진책.


  왜, 회장도 사람이고 감정을 갖고 있는 보통 사람이라는 걸 이해하지 못하고 그처럼 요구와 불만과 개인주의로 나가고 헐뜻고 비웃었던가!

협조와 타협과 이해라고는 전혀 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이끌 고 있는 몇 사람에 의하여 전체가 우롱 당하고 매도 당하고 있음에도 전혀 반항하거나 노력해보지 않던 주변 사람들....

  그런 식으로 단체 생활에서 전체를 구성하는 각자의 구성원들이 단결하지 못하고 힘이 강한 자의 만행(?)에 주룩이 들어서 억압과 굴욕을 당하는 걸 방관하는 이유가 뭘까? 이 점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로 가득찼던 치욕적인 굴복은 그야말로 내 자신이 참을 수 있는 인내의 한계점을 유발하기까지 했었다. 그만큼 참지 않을 수 없는 가장 큰 순간적인 느낌은 전체를 위해서 당장의 억압을 고행으로 받아 들여야만 했다. 하지만 점점 그렇게 할 아무런 이유도 찾아내지 못하게 된다. 그 누구도 나와 같은 입장을 받아 들이지 못하였으니까. 아무도 내 처지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만큼 계속적으로 반대하고 자기들 뜻대로 좌지우지하는 단체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계속하여 내게 반감을 드러냈었다. 그러므로 그들이 내세우고 있는 모든 걸 충족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도록 만들었다. 보고를 하라고 했지만 정작 무언가 조언을 구하려고 비우를 맞추면 모름새로 일관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추진할 수 없었고 또한 리그전에서 단체명단을 작성하려고 하면 비협조적으로 나왔고 크게 성을 내었다.


  이런 불만과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면서 그동안 참고 견디면서 바꿔 보려고 조금씩 의향을 떠 봤다.

  '음, 이곳을 나가서 새로 클럽을 결성하는 것보다 기존에 클럽을 변화 시키면 되지 않을까? '

  하지만 그런 생각은 얼마나 어리석고 소용없는가에 대하여 결국에는 눈물로 잔뜩 흘린 뒤에야 깨닫게 된다.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개화 시킨단 말인가! 무식하고 절대로 변화할 수 없는 나쁜 습관을 지금까지 갖고 자신들의 뜻과 위배한다고 싸우고 압력을 가하다가 그렇지 않으면 외면하고 결명하기까지 하면서 공격하는 나쁜 사람들이 아닌가!'

  참으로 슬픈 일은 이들이 자신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알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그리하여 반감을 갖기 시작하였고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급기야 전체적인 분위기를 쇠신하기보다 나 혼자만이 이곳을 떠나는 게 가장 났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게 해결된 것은 아니었다. 슬픔과 비통함은 조금씩 눈에서 흘러 나오더니 이어서 이어서 작은 골짜기를 형성하였고 다시 조금만 도랑을 이루웠다. 그리고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어 바다로 흘러갔다. 엄청난 좌절과 상실감이 갑자기 앞을 가렸고 외로움에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하다. 클럽 사람들이 나를 배척하고 있는 듯한 착각.


  어쩌면 이렇게 모를까?

  자신들이 속해 있는 클럽이 얼마나 우롱하고 몇 사람에 의하여 농간당하는지도 알지 못하다니...

  분노하지도 알려고 하지도 그렇다고 배반하지도 않다니...

  자신만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게 이상했다.


  그리고 훌쩍 A 라는 클럽을 떠나 왔다. 남아 있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지 못한 것처럼 잊어 버리려고 애썼다. 하지만 몇 사람에 대한 애뜻한 마음은 지금도 유대감을 느낀다. 그 몇 사람을 서서히 내게 모셔(?) 올 것이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을 접고 있을 뿐이었다. 안으로만 간직하고 내색을 하지 않는 마음. 아무래도 그렇게 깊이 간직한 생각을 언젠가는 소원으로 이루워 지리라고 본다. 결과적으로 그 믿음이 확실하다면 언젠가는 뜻하는 바가 결실을 맺겠지만 지금은 열매를 맺고 키우기 위한 정성이 필요할 때였다. 그래서 안으로 숨기고 마음으로만 간직하려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주변의 사람들을 설득하여 클럽을 설립하게 되었다. 

  그래, 이곳에서부터 이제 시작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23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23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212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764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574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5015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467 0
2832 동호회 탁구 (106) update 文學 2019.02.22 1 0
2831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21) secret 文學 2019.02.21 0 0
2830 대구 줄장 (103) 2019.02.20. [1] 文學 2019.02.21 2 0
2829 대구 출장 102 (2019년 2월 15일) 文學 2019.02.19 4 0
2828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9) 文學 2019.02.19 4 0
2827 자동차 사고 (10) 文學 2019.02.19 3 0
2826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8) [2] 文學 2019.02.17 6 0
2825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7) 文學 2019.02.16 8 0
2824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6) 文學 2019.02.14 8 0
2823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5) file 文學 2019.02.12 26 0
2822 내일은 김포로 기계를 싣고 출장을 나간다. [1] file 文學 2019.02.11 18 0
2821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3) 文學 2019.02.10 8 0
2820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4) file 文學 2019.02.11 11 0
2819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2) 文學 2019.02.09 3 0
2818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1) 文學 2019.02.08 3 0
2817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10) 文學 2019.02.07 5 0
2816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8) 2019-02-05 구정 文學 2019.02.06 5 0
2815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9) 文學 2019.02.06 5 0
2814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7) file 文學 2019.02.04 15 0
2813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6) 文學 2019.02.03 4 0
2812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5) 文學 2019.02.02 11 0
2811 화목 보일러에 넣을 나무를 자르면서... file 文學 2019.02.01 19 0
2810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4) 文學 2019.02.01 10 0
2809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2) file 文學 2019.01.30 33 0
2808 희망과 절망에 대하여... 文學 2019.01.29 17 0
2807 기계의 마무리 작업 (3) [1] 文學 2019.01.28 11 0
2806 기계의 마무리 작업 (2) file 文學 2019.01.27 13 0
2805 기계의 마무리 작업 file 文學 2019.01.26 23 0
2804 덧없이 지나가는 시간 文學 2019.01.25 10 0
2803 서버 노트북 컴퓨터의 백업 文學 2019.01.24 9 0
2802 오늘 부가세 신고를 했다. 文學 2019.01.23 10 0
2801 경산 출장 (106) 文學 2019.01.23 10 0
2800 실천하지 못하는 신년 계획 文學 2019.01.21 8 0
2799 네이버 가페에서... file 文學 2019.01.20 33 0
2798 불경기와 그로인한 자금사정 文學 2019.01.19 8 0
» 고지(高地. 높은 곳)가 바로 저 곳인데... 文學 2019.01.18 8 0
2796 주변의 환경에 따른 심적인 변화에 대하여... 文學 2019.01.17 11 0
2795 맥북프로 노트북의 사진 촬영 file 文學 2019.01.16 33 0
2794 소변을 참을 수 없다. 文學 2019.01.16 11 0
2793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대한 고찰 [1] 文學 2019.01.16 12 0
2792 출장을 나갈 때마다 겪는 찬란하게 빛나는 느낌 file 文學 2019.01.15 22 0
2791 김포 출장 (105) file 文學 2019.01.14 15 0
2790 상념 중에... file 文學 2019.01.13 16 0
2789 탁구 실력의 차이 (2) 文學 2019.01.12 9 0
2788 인천의 S.L 이라는 공장에서 주문들어온 기계 계약금을 반품하다. 文學 2019.01.11 12 0
2787 탁구 실력의 차이 文學 2019.01.11 12 0
2786 새 해 들어서 달라진 마음 文學 2019.01.10 11 0
2785 자동차 검사를 받으면서... file 文學 2019.01.09 23 0
2784 어제 정전 사태 file 文學 2019.01.08 17 0
2783 1월 첫 째주 일요일 file 文學 2019.01.07 25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