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 (2)

2018.12.11 09:05

文學 조회 수:11

292. 걷기 운동을 하는 중에... 2015.09.03 01:48

 

1. 걷기 운동을 한다.

대략 3km 정도나 될까?

집에서 부터 출발을 하여 원형을 그리면서 집 뒤쪽의 동네를 따라 걸으면서 많은 생각이 교차한다.

그 전에 고개를 하늘로 쳐 들면 어지럼증을 유발했었던 적이 있었다.

아마도 그 때 뇌 경색을 유발했던 것같다.

그리고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은 이유는 계속하여 운동을 하여 정상적으로 돌아온 체력 때문이라는 느낌이 들고...

 

2. 지금의 내가 기계 제작에만 연연하는 건 어쩔 수 없이 삶의 방편을 찾기 위해서라지만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개 죽음 같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다. 하고 싶은 꿈을 저버리고 사는 삶이었으니까?

갑자기 내 주변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져 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느껴질 정도로 두렵기도 하고

그렇지만 이 세계를 잃고 등졌을 때 누가 알아주겠는가!

생각해 보면 지금으로서는 너무 많은 일에 시달리는 느낌이 든다.

버릴 때도 되었건만...

이제는 내 뜻을 따라야만 할 시기가 언제인가를 계산해볼 일이다. 더 늦기 전에...

 

3. 자꾸만 B라는 건물에 대한 아떤 대처 방안이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임대를 놓는다고 광고를 내 놓았지만 세입자가 들어오지않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지하층에는 노래방을 1층에는 식당과 내가 하고 싶은 출판사를 겸하면 어떨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심히 불편할 따름이다. 빚을 져서 그것을 갚기도 버거웠다.

정녕 내가 그곳을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까?

 

4. 나는 걷기 운동을 하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한다. 그것을 실행하고 문학으로 옮기는 작업이 필요하겠지만...

 

5. 걷기 운동을 하는 건 습관적으로 안 된다. 이때 탁구를 치러 가는 걸 왜 진작 못하였던가? 하고 생각해 본다. 지금은 이렇게 탁구를 치면서 운동 효과와 사람들간에 유대감을 갖게 되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럽던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30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49
공지 생활 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3) [3] 文學 2016.05.19 514
공지 책을 출간하는 방법 文學 2016.04.27 440
공지 '탁구를 치면서...'에 관한 탈고 방법 文學 2016.04.18 612
공지 3월 리그전 결과와 명단 (비밀글) [14] 文學 2016.03.25 1
861 탁구 실력의 차이 [1] 文學 2019.01.11 21
860 새 해 들어서 달라진 마음 文學 2019.01.10 10
859 자동차 검사를 받으면서... 文學 2019.01.09 10
858 어제 정전 사태 文學 2019.01.08 11
857 1월 첫 째주 일요일 文學 2019.01.07 12
856 친구가 아닌 친구 文學 2019.01.06 10
855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30
854 새해 벽두에 갖게 되는 변화 文學 2019.01.04 11
853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9.01.01 10
852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1] 文學 2018.12.29 15
851 레슨을 받는 날 [1] 文學 2018.12.28 11
850 다시 시작된 편집 작업... 文學 2018.12.27 13
849 다시 시작된 편집 작업.. (2) 文學 2018.12.28 11
848 김포 출장 (101) 2018. 12. 26. 수 文學 2018.12.27 12
847 <어머니의 초상> 초두 부분 文學 2018.12.24 10
846 사람 마음의 이중성 文學 2018.12.23 10
845 환경적인 안정이 중요한 이유 文學 2018.12.18 12
844 어제 점심을 늦게 먹으면서... 文學 2018.12.16 11
843 토요일 청주 출장 文學 2018.12.15 10
842 겨울의 초입 文學 2018.12.12 11
841 두 남녀의 관계 文學 2018.12.11 18
840 혼자 탁구를 친다. 文學 2015.10.21 104
839 가보지 않은 길 (2) 文學 2018.12.11 11
838 가보지 않은 길 文學 2018.12.11 10
» 가보지 않은 길 (2) 文學 2018.12.11 11
836 가보지 않은 길 文學 2018.12.11 11
835 오전 11시 30분에 집에 도착한 뒤... 文學 2018.12.10 10
834 여러가지 상념 [1] 文學 2018.12.08 12
833 모든 건 내게 달려 있다. 文學 2018.12.07 10
832 탁구 동호회 사람들 (3) 文學 2018.12.06 12
831 탁구 동호회 사람들 (2) 文學 2018.12.06 12
830 탁구 동호회 사람들 文學 2018.12.05 17
829 생각나는대로... 文學 2018.12.05 13
828 축축한 겨울 비에 잠긴 우울한 창밖의 날씨 文學 2018.12.04 11
827 오, 마음이 아프다. 文學 2018.12.04 13
826 축축한 겨울 비에 잠긴 우울한 창밖의 날씨 文學 2018.12.04 10
825 탁구 클럽 임원 선출 文學 2018.12.03 15
824 계획의 변경 [1] 文學 2018.12.02 17
823 탁구 레슨 文學 2018.12.01 87
822 우여곡절 (2) 文學 2018.11.30 14
821 밴드에서...(20) [14] secret 文學 2018.11.26 0
820 밴드에서...(16) secret 文學 2018.11.26 0
819 밴드에서... (15) secret 文學 2018.11.26 0
818 밴드에서... (14) [20] secret 文學 2018.11.26 0
817 밴드에서... (13) secret 文學 2018.11.26 0
816 밴드에서... (12) secret 文學 2018.11.26 0
815 밴드에서... (11) secret 文學 2018.11.26 0
814 밴드에서...(10) secret 文學 2018.11.26 0
813 밴드에서... (9) secret 文學 2018.11.26 0
812 밴드에서...(8) [2] secret 文學 2018.11.26 0
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