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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생각나는대로...

2018.12.05 07:55

文學 조회 수:7

1. 내일 전주로 납품할 기계를 오늘 점심 식사 후에 1톤 화물차량에 실어 놓았다. 벌써 두 번째 미루웠던 납품 날짜. 그렇지만 내일 납품을 한 뒤에 안산 시화공단의 S.W 라는 공장의 기계를 작업하게 될 것이다. 엇그저께 11월 30일 납품할 날짜로 계약서를 작성해 놓았지만 결국에는 해 낼 수 없어서 두 달 연기하였으므로 최대한 빨리 작업하여야만 했다. 그렇지 않아도 3개월 정도 소요되는 작업 시간으로 인하여 지금도 촉박하였으니까?


2. 홈페이지 내용을 오늘 백업하기 위해 오늘 저녁은 그냥 야간잔업에 들어가지 않고 3층 사무실에 남아 있는 중이었다. 아내는 서울에 살고 있는 남자 초등학교 동창이 암으로 사망하였다고 해서 몇 사람과 함께 다녀온다고 오후 2시에 친구들과 모여 함께 간다고 서둘러 나갔었다.

  백업하는 홈페이지의 서버로 인하여 현재는 이곳 클럽에 글을 쓰면서 기다리는 중에 생각난 대로 글을 쓰는 중이었다.


3. 어제 밤에는 1시 45분에 잠자리를 들었었다. 그런데 야간잔업을 하고 밤 10시를 조금 넘기고 퇴근한 집에서 유선 TV로 외국영화를 보다가 너무 늦어서 모두 끄고 이불 속으로 들어갔는데 잠이 도무지 오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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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