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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탁구 레슨

2018.12.01 09:27

文學 조회 수:13

탁구레슨을 어제 저녁에 9시부터 1시까지 받았습니다. 먼저 레슨 받을 때부터, 포핸드(화) 때문에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상하게도 자세가 바로 잡히지 않아서 고생을 합니다. 손을 엎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볼 박스에서 넘겨 주는 볼을 받을 때는 자세도 좋고 매끄럽지만 개인과 개인이 서로 주고 받는 상태에서는 내가 봐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연습을 했건만 이상하게도 손이 끌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1. "귀 머리까지 손을 올려요! 꺽지 말고..."

  이상하게도 포핸드로 탁구를 치는 데 1대1로 주고 받을 때는 자세가 올바르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계속 지적을 받았는데 고쳐지지가 않다보니 강사는 혼줄을 낸다. 물론 함부로 대하지는 않지만 답답한 마음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하지만 그의 말을 듣고 내가 고치려고 하지만 도통 알 수 없다. 손이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수없이 많은 시간을 연습하고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사항이었다. 먼저 번에 레슨을 받을 때도 지적을 받아서 계속 연습해 왔었는데 아직도 고쳐지지않았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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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