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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제 저녁 탁구 경기에서...

2018.11.23 08:35

文學 조회 수:17

어제는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다 놓친 것같다는 게 견해입니다. 옥천군 동호회 탁구 경기에서 5명이 예선전을 치뤘는데 두 번은 이기고 두 번은 졌습니다. 그래서 3등으로 통과는 했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 패배를 하고 말았고... 어찌된 영문인지 두 번의  경기는 승리를 했지만 두 번은 패배의 쓰라림을 맛보게 됩니다. 이상하게도 탁구 실력이 발휘되지 않았습니다. 우연찮게 단체전 경기도 B조에 끼어 나가게 되었습니다만 첫 번째 경기에서 지고 말았습니다. 형편없는 실력 차이를 보이면서 <단.복.단> 경기에서 마지막 단식에서 내가 상대편을 이기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고...


1. 탁구를 치는데 상대방과 낫이 익은 사람에게는 잘 치는 것 같다. 그런데 처음 상대하고 자주 치던 사람이 아닌 경우에는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하였다. 이런 문제점은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 것일까? 분명히 내가 실력이 없어서는 아니었는데 계속하여 실점을 하게 되었다. 너무 당황하는 것같이 조급하게 굴었다. 그러면서 연속 실점을 계속하는 것이었고...

마치 경험부족을 여실히 느낄 정도로 당황한 상태가 된다. 그러면서 실수를 연발하고 경기는 겉잡을 수 없이 변해 버린다.

  왜, 이렇게 부진할까?

계속 헛 손질만 하고 있었고 그것이 실수로 연결된다. 

  그동안 연습한 게 전혀 소용이 없었다.


2. 이상하게도 세 번째 경기부터 풀리지를 않았다. 갖고 있는 실력의 절반도 발휘하지 못한 것이었는데 상대방의 실력이 높아서라기보다 내가 대비하여 경기를 쉽게 이끌어가지 못하여 번번히 실점을 하게 된다는 게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다. 또 다시 경기를 잘 풀어 나갈 수 없게 된 것이다. 


3. 이런 비극적인 결과. 아마도 뼈 아픈 실패를 겪지 않으면 결코 안 된다는 점. 그것이 결험과 결부되어 자신의 실력과 조화를 이루워 대비하여야만 한다는 문제에 직면하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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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