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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탁구 동호회 밴드에 올린 글

2018.11.15 09:04

文學 조회 수:7


 11월 22일 리그전(예정 미상)에 가지고 갈 과자 한 박스를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이렇게 과자를 사서 가져가는 이유는 총무님이 가지고 가는
음식물을 보충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실은,
  "옆에 향수는 먹을 게 많은 데 우린 왜 없지?"하면서 불만스러워하던
회원을 외면할 수 없어서였습니다.

  오늘 밴드에 글을 올린 이유는 2019년도 회장을 누군가 맡아 달라는 부탁을 드리기 위해섭니다. 2018년 12월 1일에 정모를 깍두기 식당에서 갖을 예정이지만 나중에 노래방도 가게 될 것이고 망년회를 겸하기 때문에 회장 선출에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예상됩니다.

  저는 2019년도에는 나이스에서 탈퇴 하겠습니다. 그리고 차후에는 새로운 클럽을 결성할 것입니다.(미확정)
이 생각은 회장을 맡기 전까지는 전혀 고려 하지 않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부득불 양해를 구하려고 합니다.

  이점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누군가 자진해서 꼭 차기 회장직을 맡아 주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전거 헬스 운동기구를 중고로 구입하러 광주까지 갔다 왔을 정도로 열의를 보인 이유는 손과 발로 교차하듯이 굴러가면서 타는 운동기구를 원해서 였습니다. 일반 자전거 운동기구는 발을 활처럼 굽혀가면서 타려고 하니 오른쪽 무릎 관절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공장에 있는 S(시이소) 타입의 자전거 운동기구를 사용했었지만 집에도 한 대 더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부득불 구입한 것입니다.  약간의 땀이 흐를 정도인데 마지막 200바퀴 남겨 놓고서는 전신을 흔들어 가면서 속도를 올리게 되고 마칠 때쯤 되면 땀이 배여 듭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혈압을 측정하면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지요. 


1.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를 더 준다고 했던가!


  지금 내 심정이 그렇다. 이제 A 라는 탁구 동호회 클럽을 떠나겠다고 선언하게 된 것이다. 어제 밴드에 그렇게 내용을 적어 놓았다. 어짜피 기존의 생각을 실천하려고 한 것이지만 이상하게도 마음 한 켯에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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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