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생활을 하기 위한 일상적인 문제

2018.11.14 08:52

文學 조회 수:32

2018. 1. 13. 화
1. 시간이 너무도 빨리 흐른다.
2. 벌써 점심시간이 넘기고 3시였다.
3. 점심시간에 <동호회 탁구> 수정을 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려고 한다.
  인터넷을 켜는 윈도우 컴퓨터가 아닌 맥북프로 노트북으로...
4. 점심시간이건 글을 쓸 때 만족하지 못하는 점. 미련이 남아 있다보니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생각을 정립하지 못하게 된다. 그것이 나중에는 전혀 다른 생각으로 바뀌어 버리고 곧 잊어 버리고 만다. 그러다보니 집중력이 떨어지고 미련이 남아서 결국에는 후회와 아쉬움으로 멍우리가 남아 있었다. 그 점을 염두에 둘 일이다.
  앞으로 글을 쓰는 방향은 무조건 맥북프로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방법 밖에 없었다. 점심시간, 저녁 퇴근 후의 짧은 시간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작업을 할 필요가 있었다. 무엇보다 인터넷을 연결하지 않고 쓸 수 있다는 장점을 깊이 부각시켜야만 하였고 짜투리 남은 시간에 T.V를 보지않고 글을 다루기 위해서도 그렇게 습관을 들이려고 한다.


1. 이제부터는 무조건 글을 편집하기 위해서 최적화할 필요가 있음을 절감한다. 잡다한 내용. 불필요한 행동(T.V 시청), 그 밖에 불필요한 인터넷 검색등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맥북프로 노트북을 사용하여 글을 쓰고 편집하는 게 가장 빠른 방법. 즉,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 가장 우선하여야 할 부분이라는 점이었다. 그리고 이곳에 와서 출석체크를 하는 것도 미리 그곳(맥북프로)에서 잡념을 적어 놓은 곳에 있던 내용을 복사해서 올리려고 한다. 위의 내용이 바로 그것이다.


2. 기계 제작 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보니 글을 쓰지 못하는 시간이 아쉽기만 하였다. 어제도 밤 9시까지 잔업을 했고 집에 돌아와서 아내에게 머리를 깍았다. 대머리이고 흰 머리가 대부분인 머리칼이 조금만 길으면 너저분하고 더 늙은 것 같았다. 그래서 1시간 일찍 퇴근하여 집에와서 머리를 까았다. 아내가 전기 이발기계로 머리칼를 밀었는데 얼마되지 않은 양이었다. 그런데도 조금만 길면 지저분해져서 매우 신경이 쓰인다.

  대머리에 흰머리칼이 대부분인 늙은 모습이 비기 싫어서 머리라도 짧게 깍으면 낫다는 아내의 충고를 듣는다.


3. 어제 밤에는 세 번씩이나 깨어서 소변을 누웠다. 밤에 잠자리가 불편한 이유는 소변이 마려워서 하루 밤에 몇 차례 씩 깬다는 점이었다. 또한 치질로 인하여 미자바리(항문)가 빠져 나오는 게 유난히 신경이 쓰이곤 한다. 그 밖에 노인의 증상이 여기저기 나타나고 있었다. 머리가 희게 되고 대머리에 치질, 오줌소태(?)....

  이렇게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을 극복해 나가게 되면서 그 귀찮음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 밤에 잠에서 깨어 극심한 소변이 마려우면 바닥에 이불 속에서 나오기가 귀찮았다. 하지만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다오지 않으면 안 되었으므로 두 손을 집고 일어서면서 모친을 1년간 모실 때를 돌아본다. 혼자서 일어나지 못하여 부축하지 않으면 오줌을 쌌던 모친의 몸 상태. 아마도 그토록 힘들고 스스로 제어할 수 없었으리라! 그렇게 일어서려고 하다보면 어느새 오줌이 질질 나왔을 것이고..

  언제가 나도 그런 상태가 될 것이라는 점이 두렵지만 받아 들여야만 한다는 게 또한 가슴에 와 닿는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153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134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330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873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698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5155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726 0
2768 집에 있는 인터넷 용 컴퓨터의 교체 file 文學 2018.12.22 44 0
2767 아내의 위경련 (6) 文學 2018.12.22 32 0
2766 아내의 위경련 (4) 文學 2018.12.21 64 0
2765 아내의 위경련 (3) 文學 2018.12.20 30 0
2764 아내의 위경련 (2) file 文學 2018.12.20 60 0
2763 아내의 위경련 file 文學 2018.12.19 96 0
2762 환경적인 안정이 중요한 이유 文學 2018.12.18 35 0
2761 세월의 무상함이여! 文學 2018.12.17 19 0
2760 어제 점심을 늦게 먹으면서... file 文學 2018.12.16 90 0
2759 토요일 청주 출장 文學 2018.12.15 92 0
2758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수정 작업 (2) 文學 2018.12.14 37 0
2757 발안 출장 (1001) 삶의 애환 文學 2018.12.14 26 0
2756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수정 작업 文學 2018.12.13 32 0
2755 겨울의 초입 文學 2018.12.12 22 0
2754 가보지 않은 길 文學 2018.12.11 22 0
2753 육체와 정신의 관계 文學 2018.12.10 27 0
2752 오전 11시 30분에 집에 도착한 뒤... 文學 2018.12.10 23 0
2751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편집을 하면서... 文學 2018.12.09 25 0
2750 여러가지 상념 文學 2018.12.08 28 0
2749 2018년 12월 5일 전주출장 file 文學 2018.12.07 56 0
2748 모든 건 내게 달려 있다. 文學 2018.12.07 25 0
2747 탁구 동호회 사람들 (2) 文學 2018.12.06 27 0
2746 축축한 겨울 비에 잠긴 우울한 창밖의 날씨 文學 2018.12.04 26 0
2745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편집으로 전면 수정 file 文學 2018.12.02 60 0
2744 계획의 변경 文學 2018.12.02 21 0
2743 우여곡절 (2) 文學 2018.11.30 30 0
2742 환상적인 궁합 file 文學 2018.11.29 66 0
2741 부산 출장 (200) 文學 2018.11.28 28 0
2740 어제 저녁 탁구 경기에서... 文學 2018.11.23 43 0
2739 떠남에 대한 상념 文學 2018.11.21 42 0
2738 탁구 클럽 밴드에 글을 올리지 않았다. [1] 文學 2018.11.21 41 0
2737 글의 수정 작업 文學 2018.11.20 26 0
2736 영등포역 대합실에서... file 文學 2018.11.19 137 0
2735 사필귀정 (2) 文學 2018.11.18 31 0
2734 내일은 김포로 출장을 나간다. file 文學 2018.11.18 58 0
2733 사필귀정 文學 2018.11.17 26 0
2732 끝없는 변화 文學 2018.11.16 35 0
2731 탁구 동호회 밴드에 올린 글 文學 2018.11.15 31 0
» 생활을 하기 위한 일상적인 문제 文學 2018.11.14 32 0
2729 어제 월요일에는 또 다시 늦게까지 잔업이다. 文學 2018.11.13 25 0
2728 일요일 하루 文學 2018.11.12 25 0
2727 자전거 패달 운동 기구의 구입 file 文學 2018.11.11 156 0
2726 안개 정국의 토요일 文學 2018.11.10 23 0
2725 부정과 긍정 사이 文學 2018.11.09 24 0
2724 일상적인 하루 文學 2018.11.08 30 0
2723 문인회 문단지에 올린 원고 수정작업 文學 2018.11.06 34 0
2722 탁구를 치러 가게 되면... 文學 2018.11.05 77 0
2721 글을 씀에 있어서 집중력의 필요성에 대하여... 文學 2018.11.04 25 0
2720 우연찮게 하루를 쉬게 된다. 文學 2018.11.03 24 0
2719 이제 다시 11 월의 시작인가! 文學 2018.11.02 26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