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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탁구의 기본기 (펜홀더)

2018.10.28 14:17

文學 조회 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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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레슨을 받았는데 <포핸드>가 안 잡혔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동영상을 찍어서 분석을 해 보려고 올립니다. 

도데체 어디가 문제일까요?


1. 펜홀더로 라켓을 칩니다. 쉐이크는 잡는 타법이 다르므로 레슨도 과정이 다른 듯 합니다. 그러므로 펜홀더로 치는 강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A씨는 다행히 펜홀더를 탁구를 치는 강사였습니다. 그가 가르치는 펜홀더의 비법은 당연히 내게 효과가 있었고 8 번쯤 받았다고 생각이 드는 데 어느 정도 기본기는 익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레슨을 받으면서 계속 지적을 받은 부분은 <포핸드>였습니다.

  볼박스에서 연습구를 바구니에서 꺼내 넘겨 줄 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었는데 1대 1로 볼을 주고 받자 자세가 흩으러 졌다는 게 주된 이유였습니다.

  "손을 아래로 엎지 마요! 왜, 자꾸 엎어요!"

  계속하여 라켓을 바닥으로 내린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손을 번쩍 들어서 버티고 내리지 않고 뻗정거리면서 치자,

  "손을 더 올려요! 왼 쪽 눈썹 밑까지..."

 손을 올리라는 지적에 이번에는 번쩍 들면서 치려고 힘을 주웠다.

  "내리지 말고... 아참, 안 돼잖아요! 또 밀어 올리는 데 탁탁 때리고... 커트가 아니잖아요."

  온갖 지적이 날아 왔다. 하지만 내가 취하는 동작은 전혀 소용이 없었다. 어느 것도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계속 지적하는 강사. 그는 나보다 4살이나 적었고 레슨을 받는 장소는 우리 집 지하실이었다. 시간은 밤 11시가 약간 넘은 시각.

  지하실은 오래전부터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습기가 탄 상태에서 도배한 벽지가 하단부는 떨어져 있었지만 새로 도배는 하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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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