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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탁구 대회에 불참하는 대신...

2018.10.27 09:51

文學 조회 수:7

오늘 탁구 대회가 있었지만 참가하지 않습니다. 만약 참가하였다면 하루를 탁구 경기를 하는 데 보내야만 했을 겁니다. 그러다보니 참여하지 않고 오늘은 하루종일 글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동호회 탁구> 제 1편을 편집하기 위해 <맥북 프로 노트북>으로 인디자인 프로그램으로 작업하지요. 작업의 진도를 많이 나가는 게 목적입니다. 물론 예전처럼 원고지가 아닌 컴퓨터로 모든 걸 다 할 수 있으므로 일목요연하게 내용을 흩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최대 장점을 살릴 수 있고...


1. 탁구 대회가 체육관에서 열리지만 참가하지 않겠다고 공헌한 바였다. A 라는 사람이 내가 이번 참여할 사람을 모집하기 위해 수소문하는 중에 끼어들어 클럽에서 참가비 1만원을 지원하자는 제안을 갑자기 내 놓는 바람에 갑자기 참가비가 없어지자 클럽 회원들이 참가하게 되고 그 선수 명단을 자기가 작성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회차는 리그전에서도 선수 명단을 자기가 작성하여 운영위원에게 제출하는 통에 나는 눈뜬 장님처럼 지냈었다. 내가 작성하여 내려고 하면 불같이 화를 내곤 했었다.

  클럽 회장인 내가 탁구 경기를 나가서 클럽 선수 명단을 작성하는 게 당연했지만 중간에 기를 쓰고 나서서 자기가 작성하여야만 했던 건 전부터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방법이었다는 걸 알지만 그건 앞서 전에 회장으로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잊데 회장직을 내려 놓고서도 그런 식으로 독단적으로 나를 밀어내고 작성해야 직성이 풀리는 듯 싶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양보를 해 왔었다. 하지만 9월의 리그전에 명단 작성을 내가 모르는 중에 작성하여 제출하였고 나중에 단체전 선수들을 호명하자, 깜짝 놀라서 진행위원에게 반문한 적이 있었다.

  "우린 단체전 명단을 제출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죠?"

  "총무가 제출했나 보죠! 올라 와 있는데요."

  사무국장에게 문의했고 그 사실을 A가 제출했다는 걸 알았다.

  그 날 클럽 선수들을 불과 다섯 사람에 불과했었다.


  10월에는 리그전이 없었고 대신 다른 경기가 열렸다. 개인당 1만원씩 참가비가  포함 되었으므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보이지 않자 한 사람씩 개인별로 전화를 하고 만나서 얘기를 하게 된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갖는다.' 라고 했던가!

  그러다보니 이 번에는 내가 반항을 한다.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그리고 연장 11월 3일에 탁구클럽 야유회도 가지 않는 다고 공헌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 시간에 <동호회 탁구> 편집을 하겠다는 게 결정을 내린 이유였고 그것을 강행한 것은 최선의 방법이라는 게 지론이다. 복수  니번에는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

(열심히 일한 사람 대신 엉뚱한 사람이 이득을 본다는 뜻이에요. 고생한 사람 따로 칭찬받는 사람 따로라면 정말 속상하겠지요?)

닮은 꼴 우리 속담

• 곗술에 낯 내기
‘곗술’은 계의 모임에서 마시는 술을 말하는 것이랍니다.

• 남의 떡으로 제사 지낸다

•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이웃집 잔치에서 자기가 생색내는 사람, 참 얄밉겠죠?

• 비는 하늘이 주고 절은 부처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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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