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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어제 밤 몇시에 고장난 것일까?

2018.10.15 10:00

文學 조회 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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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컴퓨터가 다운되고 다른 것으로 교체하였는데 중고로 다시 한 대를 구입하려고 한다. 감시 카메라 녹화기도 필요해서 같은 곳에서 함께 구입하기 위해 신청을 하고... 녹화기는 현재 집에 사용하고 있는 것이 고장이나서 교체를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두 대를 갖고 있었으므로 공장에 재고로 갖고 있는 걸 갖고오면 되지만 일단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그냥 건진다는 생각으로 참여 해 봤다.-



서버 컴퓨가 다운이 되었는데 어제 밤에 자정 무렵일 것이라는 추측을 한다.

아침에 홈페이지(http://www.munhag)) 들어왔다가 연결이 되지 않아서 부랴부랴 달려와서 고장난 부위를 찾았다. 노트북 컴퓨터의 팬 소리가 요란했었던 걸 보면 그곳에서 전압이 많이 발생하여 결국 다운되지 않았을까? 하는 예상을 하게 된다.


그리곤 W-40 분사 오일을 뿌린 뒤에 다시 켰다. 이렇게 해서도 다운 되면 다른 노트북으로 교체하여야만 했다.

문제가 다른 곳에 있기 때문이다.

여름철에도 무더위에 견뎌낸 건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 무더운 여름철에 다운되곤 했었으니까. 


오늘 오전까지 서버 컴퓨터가 다운이 되어 교체하였다. 서버로 사용하는 <삼성 센트 p10> 노트북 컴퓨터의 팬에서 과열과 소음이 발생하더니 아예 멈췄다가 돌아가는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까지 하더니 결국에는 과후하가 걸려서 결국 노트북 컴퓨터가 꺼지고 말았다. 오늘 아침 이상 신호가 느껴 져서 급히 확인했더니 꺼져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사 다시 시동을 걸어 놓았지만 한 시간도 되지 않아서 똑같이 다운되어 꺼져 버리고 말았으므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하여 아직까지는 괜찮에 서보로 작동하였다. 중요한 점은 안에 하드디스크를 빼내어 다른 노트북에 끼운 상태. 똑같은 노트북이므로 문제없이 작동은 하고 있는 게 다행스러운 점은 외부 포트를 사용하여 USB 포트로 백업하는 데 문제가 없으리라는 점이었다. 전 컴퓨터는 외부포트가 고장나 있었으므로 어쩔 수 없이 백업을 할 때마다 다른 노트북 컴퓨터로 하드 디스크를 끼워서 켜 놓고 백업한 뒤에 다시 원위치를 시킬 정도로 불편했었다.


  노트북이 같은 p10으로 열 대 정도 되었지만 어느 것이 나은 것인지 확실하지는 않았다. 어떤 노트북은 서보로서 전혀 문제가 없는 반면 다른 것은 전혀 안 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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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