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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애환

2018.10.11 09:24

文學 조회 수:7

1. 탁구 동호회 회원이 6명이나 갑자기 1개월 사이에 밀려 들어왔다. 신규가입한 회원들이 많아서 비명을 지를 정도로... 2. 11월 3일에는 탁구 동호회에서 야유회를 간월도로 가게 되었다. 3. 어떻게 보면 나는 너무도 따분한 사람같다. 놀러 가는 날에도 컴퓨터를 들고 간다고 선언을 해 놨으니까. 그리고 옥천 문인회에서 백일장을 한다고 갑자기 오늘 지인에게서 전화가 왔지만 못간다고 했다. 4. 그 놈의 시간이 뭐길래 이렇게 부족할까? 5. 늘 그렇듯이 내 생활의 전반적인 비중을 찾이하는 건 공장에서 기계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그 생활의 모든 걸 보내게 되고 그에 따른 애환에 몸부림치고 있는 걸 보면 중생에 불과하다는 걸 느낍니다. 또한 덧없이 흐른다는 세월을 아쉬워하고요.


1. 점심 시간에 낮잠을 자지 않으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 우선 그 시간에 <동호회 탁구>를 편집하게 되었으니까.


2.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실력이 부쩍 늘었다. 특히 드라이버의 기술을 구사하게 되면서 놀라운 점을 발견하게 된다.


3. 시간이 없어서 내 생활에 전반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현재에 대한 최선의 노력이리라! 여기서 중요한 점은 내 생활의 일부가 어쩌면 건강함을 최선책으로 둔다는 점이었다. 지금도 글을 쓰다말고 중단하여야만 하는 실정. 오전 10시 10분이나 되었으니까... 모든 걸 중단하고 탁구를 30분 치고 난 뒤 출근을 할 것이다. 그만큼 늦게 일어났던 게 지각을 하게 하였다. 그렇다고 탁구를 치는 걸 중단할 수는 없었다. 요즘 부쩍 실력이 늘었고 10월 27일 경기가 있었으므로 그에 대비하여 복습하는 의미를 주웠다. 그만큼 탁구 실력이 늘어간다는 게 흥미를 유발하고 있었다. 레슨을 받는다는 사실로 인하여 그만큼 월등해진 이유는 좀더 시간을 할애하여 글로 옮겨 쓸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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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