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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2018년 10월 5일.


경기가 너무 없다는 게 지금으로서는 앞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렇게 너무 힘들어서 지금으로서는 작업량이 많이 할 수 없었으므로 밤 11시까지도 잔업을 하고 있었지만 곧 기계 주문도 멈추게 되면 어떻게 다른 대안이 없을 것도 같다. 새로 기계를 개발하여야만 한다는 게 다음을 위한 대처 방안이었다.


  동두천 O.Seong 라는 곳에서 한 달 전에 기계 A/S를 해 준 걸 결재해주지 않는다. 대구 S.G 라는 곳에서도 몇 달 째 마찬가지였고...

  계속하여 결제가 되지 않는 곳이 많아지면서 통장 잔고가 줄어 드는 걸 어쩌지 못하겠다.

  대안은 계속 주문들어 온 다른 기계를 완성하는 게 최선책이었으니까. 앞으로 세 대의 NC 기계를 제작한 뒤에 고주파 융착기 두 대를 완료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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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