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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탁구에 대한 불편한 사실

2018.09.30 09:23

文學 조회 수:26

토요일인 어제는 탁구장에 갔었다. 오후 7시 30분경에... 그리곤 두 사람과 탁구를 치게 된다. 한 사람은 Yong, 그리고 다른 한 여성분은 증약에 사는 A씨라는 여성분. 하루 전 날에는 대구 K.J.G 씨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레슨을 하자는 거였지만 어쩔 수 없이 거절했었다. 명절 이후 대구, 반원공단 두 번씩이나 출장을 연달아 갔다 왔었고 무엇보다 기계제작 일이 밀려 있어서 야간 잔업을 불사하지 않을 수 없어서였다. 그러다보니 공교롭게도 레슨을 거절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날 밤 10시까지 잔업을 하였다.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1. 탁구 동호회에 대한 기대는 버려야만 한다.

  그곳에 이상주의적인 상상과은 정 반대되는  클럽 임원들을 모아 놓고 회의 주체자의 욕심이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것은 극히 자기 기만으로 가득찬 비상식적인 자기 자랑과 함께 시작된다. 그리고 모든 게 앞과 뒤가 맞지 않았다.


  사람을 갖고 논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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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