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비가 궂을맞게 내래는 어제. 모친 묘지에서 49재를 지냈습니다. 아내와 단 둘이서... 잔디를 심어 놓은 묘자리에 조부까지 함께 이장을 하였으므로 두 곳이 비석으로 세워져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비가 많이 내려서 그나마 약간씩 내릴 때를 기다렸다가 오후에 5km 내외의 거리에 있는 군서 산밭의 조성된 묘에 찾아 갔습니다. 멧돼지가 왔다 가면 묘자리에 잔디가 발라당 뒤집어 지고 여기저기 땅 바닥을 파헤쳐놓아 구멍이 뚫려 있었습니다. 두 번이나 들쑤셔 놨었으므로 찾아 갈 때마다 삽으로 다시 흙을 파서 뒤집힌 잔듸를 심고 발로 꽉꽉 눌러 놓았었는데 이번에도 여기저기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번에 준비해 간 것은 철사에 가시가 나 있는 가시철망. 그것을 묘 주변에 빙 둘러 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파이프를 박아 좀약을 걸어 두고 세 번째 방지 장치로 태양광 충전 야광등을 박아 놓았습니다.


1. 옥천 문인회 밴드에 댓글로 올린 내용 :

  너무 소식을 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영양실조에 걸릴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학계예서는 뚱뚱한 사람도 오래 산다고 보고 되었다네요. 무조건 소식만 주장할 게 아닌 듯합니다.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영양실조라고 하네요. 영양 상태가 부족하면 그만큼 몸에 불균형이 찾아 오고 뼈와, 근육을 빼내가서 다른 곳에 보충하게 되므로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것같습니다. 

종아리 근육이 중요한데 양 손으로 똑 같이 엄지와 새끼 손가락을 맞대어 원을 만들어서 종아리를 잡고 크기를 재 보면 적은 경우 그만큼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증거라고 합니다. 영양 불균형. 운동 부족이랍니다. 노인들의 경우 이렇게 되면 실족사던가 넘어져서 엉덩이 뼈와 다리가 부러지게 되고 결국 재기할 수 없게 됩니다. 운동을 하지 않아 신체가 굳어 버려서 정상으로 생활할 수 없게 되자, 자식들이 고려장을 보내는 것처럼 요양병원입원시킵니다. 그 뒤에는 줄 곳 병원에서 지내다가 급격히 수명이 짧아져서 사망하고요.

저의 모친도 뇌경색을 당하신 뒤, 1년간 집에서 모시다가 결국 요양병원에 입원 시킨 뒤 3년 만에 돌아가셨네요. 못난 아들 놈 때문에... 어제 49재를 지냈습니다. 

어쨌든 모든 게 자신에게 맞게 적당한 게 좋은 듯합니다.


2. 오늘은 6시에 기상했지만 <동호회 탁구 (1)>편에 대한 글을 수정하지 못했다.

  어제는 탁구 밴드에 <향수대회> 내용을 옮겨 적느라고 또한 시간을 많이 허비해서 10시에 출근을 했었고...


3. 명절 전이여서 공장에 출근하여 작업하는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대구에 납품할 기계의 마무리 작업이 진척되지 않고 있었다.

  이 노릇을 어찌할까?

  궁여지책으로 명절에도 하루만 빼 놓고 공장에 출근하여 마무리 작업하려고 하는데...


4. 탁구 리그전이 9월 20일 열렸는데 1시간 전에 탁구협회 회의가 열렸다.

  하지만 협회장은 학생들이 다른 지역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을 하였다는 소식으로 회의를 시작한다.

  자화자찬. 언감생김. A라는 클럽은 협회장이 만들어 놓은 클럽이다.

  그 A 클럽에만 팀에만 유독 학생들이 모여 있고 다른 클럽에는 그렇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는 이 학생들과 어른들이 경기를 하는데 월등하게 실력차이가 나서 도무지 경기가 되지 않을 정도였다. 아이러니하게도 리그전이라는 대회 목적이 무색해졌다. 또한 흥미가 반감되기 시작하여 즐거움이 예전과 같지 않았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16
공지 생활 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3) [3] 文學 2016.05.19 463
공지 책을 출간하는 방법 文學 2016.04.27 406
공지 '탁구를 치면서...'에 관한 탈고 방법 文學 2016.04.18 573
공지 3월 리그전 결과와 명단 (비밀글) [14] 文學 2016.03.25 1
792 자전거 패달 운동 기구의 구입 [3] file 文學 2018.11.11 41
791 부정과 긍정 사이 文學 2018.11.09 10
790 탁구를 치러 가게 되면... 文學 2018.11.05 9
789 우연찮게 하루를 쉬게 된다. 文學 2018.11.03 6
788 편집 디자인 작업 [1] 文學 2018.11.01 11
787 10월의 마지막 날 file 文學 2018.10.31 21
786 탁구 클럽 탈퇴에 대한 이유 文學 2018.10.30 13
785 바람부는 날.(제목만) 文學 2018.10.30 8
784 3일 남은 10월에... file 文學 2018.10.29 20
783 탁구의 기본기 (펜홀더) file 文學 2018.10.28 21
782 탁구 대회에 불참하는대신... (2) 文學 2018.10.28 9
781 탁구 대회에 불참하는 대신... 文學 2018.10.27 7
780 흐린 날의 수채화 文學 2018.10.26 8
779 마찌꼬바 文學 2018.10.25 17
778 글을 쓰고 그것을 정리함에 있어서... 文學 2018.10.23 9
777 변화와 불변하는 것 文學 2018.10.22 8
776 안개정국 file 文學 2018.10.21 25
775 올 해가 저물기 전에... [1] 文學 2018.10.20 7
774 올 해가 가기 전에 책을 출간할 수 있다는 꿈 (2) 文學 2018.10.18 10
773 올 해가 가기 전에 책을 출간할 수 있다는 꿈 file 文學 2018.10.18 24
772 탁구 클럽 동호회에서 야유회를 가는데... (2) secret 文學 2018.10.17 0
771 탁구 클럽 동호회에서 야유회를 가는데... [2] file 文學 2018.10.17 23
770 일요일 부득불 탁구장에 가게 되었는데... (2) [1] 文學 2018.10.15 10
769 일요일 부득불 탁구장에 가게 되었는데... 2018.10.14 [2] 文學 2018.10.15 8
768 탁구 레슨 7번째... 文學 2018.10.10 6
767 어제 탁구 클럽 정모가 있었다. 2018.10.7 文學 2018.10.08 11
766 탁구 클럽 밴드에서... file 文學 2018.10.08 41
765 우리도 사람인데 어쩔 것인가! (2) [4] file 文學 2018.10.06 29
764 우리도 사람인데 어쩔 것인가! [3] file 文學 2018.10.05 29
763 탁구 동호회의 한 클럽 회장과 총무의 직책 [1] 文學 2018.10.03 13
762 경운기가 올라가 있는 군서의 산밭에서... [1] 文學 2018.10.02 8
761 환절기 文學 2018.09.26 16
760 밴드에서... [2] secret 文學 2018.09.27 0
759 추석 명절의 의미 文學 2018.09.25 7
758 기계 제작이라는 본업에 대한 문제점 文學 2018.09.23 11
» 49재를 모친 묘자리에서 지내면서... 文學 2018.09.22 11
756 어제 클럽 리그전 文學 2018.09.21 9
755 오늘 저녁 7시에 9월 옥천군 탁구 동호회 리그전이 있었다. 文學 2018.09.20 11
754 탁구 클럽 경연대회(옥천군 리그전) 명단을 작성하며... 文學 2018.09.19 9
753 이제 나의 뜻을 밝힌다. (2) 文學 2018.09.18 8
752 이제 나의 뜻을 밝힌다. 文學 2018.09.18 8
751 탁구 클럽의 불량 스러운 저질들 [1] 文學 2018.09.16 11
750 탁구 레슨 (2) 文學 2018.09.16 8
749 탁구 레슨 文學 2018.09.15 48
748 9월 리그전 계획에 대하여... secret 文學 2018.09.14 0
747 2018년 9월 1일 토요일 [1] 文學 2018.09.09 12
746 8월 4째주 일요일 文學 2018.08.27 24
745 이상한 방임 상태 secret 文學 2018.08.04 0
744 1편, 2편, 3편의 형식 구분 secret 文學 2018.07.20 0
743 탁구 레슨, 된서리를 맞다. 文學 2018.07.19 92
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