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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탁구 레슨 (2)

2018.09.16 14:17

文學 조회 수:8


어제 탁구장에가서 동호회 회원들과 탁구를 쳤습니다. 몇 사람 나오지 않은 텅빈 탁구장에 단 세 사람이 먼저 와 있네요. 그리고 기계와 탁구를 치고 있는 사람과 탁구를 치려니 A 라는 사람이 들어옵니다. 이어서 두 사람이 더 들어오고... 다시 한 사람... 두 번째 사람과 탁구를 치다가 나중에 들어온 지체 장애자분과 경기를 합니다. 이 분과는 계속 탁구를 쳐 왔고 승률이 반반씩입니다. 레슨을 받지만 왜 이렇게 실력이 늘지 않을까요. 마치 시이소 개임을 하듯이 한 번씩 이겼다가 집니다. 9시 30분까지 그렇게 치다가 그 분이 갔고 그리고 첫 번째 들어온 (부부) 남자와 경기를 하였습니다. 실력이 딸리네요. 마지막으로 네 번째나 들어온 여성분과 나중에 탁구를 쳤지만 이것도 졌습니다. 8월 20일 리그전 경기가 코 앞인데 갈길은 멀고 실력은 늘지 않고 걱정만 쌓입니다.


1. 내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생각은 그만큼 경쟁자들과의 탁구 시합에서 박빙을 이루기도 하고 계속하여 패배를 한다는 데 있었다. 그만큼 연습은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쓰라린 절망감에 빠지는 것이다. 20일에는 리그전이 열린다. 옥천군에 있는 탁구 동호회원들이 각기 클럽별로 나와서 각축전을 벌이게 되는데 단체와 복식 경기였다. 

  그런데 내가 개인전 5부에서 예선전에 통과도 하지 못하는 지금까지의 경우를 보면 여전히 불안스럽다 그리고 연습 경기 때도 레슨을 받던 그 좋은 실력이 모두 어디로 갔는지 발휘되지 못한다는 건 상당히 불만이다.


 옥천탁구협회정기리그전공지
일시:09월20일(목)19시
장소:체육센타

♡게임종목:개인전.단체전
개인전(핸디 2+1+1)
지용부0~3부
향수부 4~5부
포도부6부
라지볼  개인단식  4인단체전

단체전 : 4인단체(단 복 단)
복식핸디 최대4    단식핸디최대8
클럽별 여러팀접수가능(현장접수)
접수마감:18일10시
(신청 명단과 참가 명단 다른경우  기권처리합니다)
현장접수 절대불가함
라지볼은20일13시에 다목적실에서 진행합니다


접수 : 밴드에 댓글  신청바랍니다


#단체전
단체전은 현장에서 추첨
단체전 선수는 현장에서 명단제출하시면 됩니다
(단 개인전참여선수에 한함)

개인전 시작은 19시 입니다
늦으시는분 미리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배려하겠으나
소속된조 게임 끝날때까지 미참석시
기권처리되오니 이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각 클럽 
회원변동사항(신입,이적.탈퇴..등)
협회(010  4786  1969)로 연락바랍니다.

각 클럽  에서는
회원변동사항있을시  협회로 연락 바라며
늦어도 매월 리그  2일전까지는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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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