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탁구 레슨

2018.09.15 08:27

文學 조회 수:17

어제 저녁에는 탁구 레슨을 받았습니다. 두 시간 동안에 10만원.... 고액 과외. 한 달에 두 번씩. 20만원. 그 비용을 지불하고 탁구 레슨을 꼭 받아야만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렇지만 워낙 실력 향상에 절실하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탁구 레슨을 받을 필요가 있었고 단기간에 실력이 급 상승합니다. 무엇보다 기본기에 충실하게 됨으로서 나름대로 자부심을 느낍니다. 2년 동안 탁구 레슨을 받으려고 계약 했습니다. 레슨을 받을 때마다 새로운 기술이 접목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그 능력에 도취합니다.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실력 양상이 그야말로 급상승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지론입니다. 아, 직작에 왜 깨닫지 못했을까요? 그리고 왜, 레슨을 받아야만 그런 동작들이 터특되는 것일까요! 새로운 기술이 익힐수록 그대로 내게 몸동작으로 취해집니다. 지금까지 깨닫지 못했던 탁구를 치는 방법들입니다. 그런 동작이 한 사람을 통해서 그대로 전달되어 옵니다. 돈 가치를 떠나서 이제는 뒤늦게 배우는 기본적인 탁구 실력이 몸에 익혀지는 동작에 심취합니다. 지금까지는 혼자서 탁구를 아무리 쳐도 늘지 않았었지요. 그러데 레슨을 받으면서 그 기복이 매우 빨라졌습니다. 


1. 어제 저녁에는 탁구 레슨을 받았다. 

  탁구 레슨을 받는 게 7번째 정도 되었다. 그렇지만 아직도 실력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2. 어제 탁구 동호회 밴드에 12월 말 일까지가 전임 회장직 수행 2년 째이며 임기 만료라고 밝히고 그만둘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두 사람의 괴롭히는 남녀. 그들이 회장과 총무에게 얼마나 학대하고 있는지 과연 알고는 있을까? 자신들도 회장과 총물를 해 봤으면서 그렇게 간섭하고 참견을 한다. 아예 저희들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는 셈인데 리그전(탁구경기)에 나가는 명단까지도 모두 작성하고 기획하려는가 하면 총무의 권한에 쓸데없이 간섭하여 매우 욱박지르고 참을 수 없을 정도였다. 급기야 견딜수 없는 자명감과 자절감에 빠지고 결국에는 탁구 클럽을 그만두고 싶다는 절망감을 느낄 정도였다. 그렇지만 자존심이 상하고 그나마 책임감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그렇게 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약점을 계속 노리고 공격을 한다.

  '차라리 회장직을 맡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이처럼 후회한 적이 있던가!

  지난 몇 개월이 지옥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그리고 헤어나올 수 없는 괴로움에 몸부림을 쳤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98
공지 생활 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3) [3] 文學 2016.05.19 441
공지 책을 출간하는 방법 文學 2016.04.27 388
공지 '탁구를 치면서...'에 관한 탈고 방법 文學 2016.04.18 554
공지 3월 리그전 결과와 명단 (비밀글) [14] 文學 2016.03.25 1
776 안개정국 file 文學 2018.10.21 0
775 올 해가 저물기 전에... [1] 文學 2018.10.20 0
774 올 해가 가기 전에 책을 출간할 수 있다는 꿈 (2) 文學 2018.10.18 4
773 올 해가 가기 전에 책을 출간할 수 있다는 꿈 file 文學 2018.10.18 10
772 탁구 클럽 동호회에서 야유회를 가는데... (2) secret 文學 2018.10.17 0
771 탁구 클럽 동호회에서 야유회를 가는데... [2] file 文學 2018.10.17 12
770 일요일 부득불 탁구장에 가게 되었는데... (2) [1] 文學 2018.10.15 4
769 일요일 부득불 탁구장에 가게 되었는데... 2018.10.14 [2] 文學 2018.10.15 5
768 탁구 레슨 7번째... 文學 2018.10.10 4
767 어제 탁구 클럽 정모가 있었다. 2018.10.7 文學 2018.10.08 9
766 탁구 클럽 밴드에서... file 文學 2018.10.08 37
765 우리도 사람인데 어쩔 것인가! (2) [4] file 文學 2018.10.06 22
764 우리도 사람인데 어쩔 것인가! [3] file 文學 2018.10.05 24
763 탁구 동호회의 한 클럽 회장과 총무의 직책 [1] 文學 2018.10.03 9
762 경운기가 올라가 있는 군서의 산밭에서... [1] 文學 2018.10.02 6
761 환절기 文學 2018.09.26 14
760 밴드에서... [2] secret 文學 2018.09.27 0
759 추석 명절의 의미 文學 2018.09.25 5
758 기계 제작이라는 본업에 대한 문제점 文學 2018.09.23 8
757 49재를 모친 묘자리에서 지내면서... 文學 2018.09.22 9
756 어제 클럽 리그전 文學 2018.09.21 8
755 오늘 저녁 7시에 9월 옥천군 탁구 동호회 리그전이 있었다. 文學 2018.09.20 10
754 탁구 클럽 경연대회(옥천군 리그전) 명단을 작성하며... 文學 2018.09.19 8
753 이제 나의 뜻을 밝힌다. (2) 文學 2018.09.18 7
752 이제 나의 뜻을 밝힌다. 文學 2018.09.18 7
751 탁구 클럽의 불량 스러운 저질들 [1] 文學 2018.09.16 7
750 탁구 레슨 (2) 文學 2018.09.16 6
» 탁구 레슨 文學 2018.09.15 17
748 9월 리그전 계획에 대하여... secret 文學 2018.09.14 0
747 2018년 9월 1일 토요일 [1] 文學 2018.09.09 11
746 8월 4째주 일요일 文學 2018.08.27 23
745 이상한 방임 상태 secret 文學 2018.08.04 0
744 1편, 2편, 3편의 형식 구분 secret 文學 2018.07.20 0
743 탁구 레슨, 된서리를 맞다. 文學 2018.07.19 65
742 무더운 더위가 계속된다. 2018.07.16 file 文學 2018.07.16 66
741 시간은 여름으로 달려가고... 文學 2018.07.13 27
740 2017.03.11 secret 文學 2018.07.13 0
739 이율배반적인 K.Y.S 의 태도 (2) secret 文學 2018.07.12 0
738 이율배반적인 K.Y.S 의 태도 secret 文學 2018.07.12 0
737 레슨을 가르치는 A 씨의 요구 file 文學 2018.07.12 39
736 탁구 동호회의 구별 (3) [1] 文學 2018.07.09 32
735 탁구 동호회의 구별 (2) [3] 文學 2018.07.09 32
734 탁구 동호회의 구별 文學 2018.07.09 28
733 탁구 동호회에서... [1] 文學 2018.07.08 31
732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4) file 文學 2018.07.04 39
731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3) 文學 2018.07.03 22
730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2) 文學 2018.07.03 27
729 기타를 치게된 동기 유발 [1] file 文學 2018.06.26 43
728 집안의 내력과 과거 역사 文學 2018.06.24 27
727 옥천군 동호회 탁구 6월 리그전 (2) 文學 2018.06.23 28
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