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이천휴게소(하행선) 포토죤에서...

2018.09.08 15:14

文學 조회 수:47

Untitled_116400.JPG


어제는 동두천으로 출장을 나갔다 오면서 이천휴게소(하행선)에 들려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나와 포토죤(사진을 찍기 위해 마련된 공간).


Untitled_116412.JPG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게 됩니다.

  출장을 나가서 기계를 수리해야 하므로 입고 있는 작업복 차림이었습니다.  


Untitled_116401.JPG


작업복 차림의 검은 기름때가 묻은 체, 마치 과거 속으로 들어와 버린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곳 어딘가에 내가 처음 가게를 내서 철공소를 시작하던 장소라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Untitled_116402.JPG


  내가 어렸을 때 놀던 골목이 있고, 문방구가 있으며 허름한 양철로 지붕을 한 창고, 변고간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변한 시대적인 옛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재현된 축소판. 나무로 된 전붓대의 가로등이 애초로울 정도이고 물지게로 물을 나르던 달동네의 풍경이 물씬 풍기는 곳. ..


Untitled_116403.JPG


  연탄광에 시커먼 연탄을 겨울이 오기전에 나르던 생각. 불록벽돌담. 헌책방.

  이처럼 과거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내 기억의 뒤얽힌 생활상을 고스란히 끄집어 내어 살포시 추억속에 머물게 하는 이천 휴게소 재현현장에서 그만 아득한 추억에 잠겨 버립니다.


Untitled_116404.JPG


Untitled_116405.JPG


Untitled_116406.JPG


Untitled_116407.JPG


Untitled_116408.JPG


Untitled_116409.JPG


Untitled_116410.JPG


Untitled_116411.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82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173 0
공지 올 해 계획 文學 2015.01.25 1222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729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535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4974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401 0
2706 하루 또 하루의 시작 앞에서... new 文學 2018.10.19 0 0
2705 안개가 짙게 깔린 아침에... 文學 2018.10.17 2 0
2704 옥천에서 개최하는 탁구대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 文學 2018.10.16 3 0
2703 어제 밤 몇시에 고장난 것일까? 文學 2018.10.15 4 0
2702 일요일 부득불 탁구장에 가게 되었는데... (2) 文學 2018.10.15 3 0
2701 용암사 운해 文學 2018.10.13 2 0
2700 아내의 허리가 아픈 이유 文學 2018.10.12 2 0
2699 애환 文學 2018.10.11 2 0
2698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文學 2018.10.10 2 0
2697 탁구 레슨 7번째... 文學 2018.10.10 3 0
2696 두서없이 쓰는 글 文學 2018.10.09 7 0
2695 다시 시작 된 월요일 文學 2018.10.08 9 0
2694 탁구 클럽 밴드에서... 文學 2018.10.08 10 0
2693 어제 탁구 클럽 정모가 있었다. 2018.10.7 文學 2018.10.08 7 0
2692 우리도 사람인데 어쩔 것인가! (2) [3] 文學 2018.10.06 6 0
2691 어려워지는 경기를 어쩌지 못한다. 文學 2018.10.05 7 0
2690 어제 밤에는 11시 20분까지 잔업을 한다. 文學 2018.10.05 7 0
2689 우리도 사람인데 어쩔 것인가! [3] 文學 2018.10.05 9 0
2688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文學 2018.10.04 8 0
2687 탁구 동호회 회장과 총무의 직책 文學 2018.10.03 7 0
2686 경운기가 올라가 있는 군서의 산밭에서... 文學 2018.10.02 7 0
2685 탁구에 대한 불편한 사실 文學 2018.09.30 11 0
2684 기계의 부품조달 문제 文學 2018.09.29 10 0
2683 어제는 경산으로 오늘은 반월공단으로 출장을 나간다. 文學 2018.09.28 10 0
2682 환절기 운동의 효과 2018.09.27 文學 2018.09.28 9 0
2681 환절기 文學 2018.09.26 9 0
2680 추석 명절의 의미 文學 2018.09.25 9 0
2679 출장 중에... (2018. 7. 11.) 文學 2018.09.23 8 0
2678 기계 제작이라는 본업에 대한 문제점 文學 2018.09.23 9 0
2677 오늘 저녁 7시에 9월 옥천군 탁구 동호회 리그전이 있었다. [1] 文學 2018.09.20 9 0
2676 탁구 클럽 경연대회(옥천군 리그전) 명단을 작성하며... 文學 2018.09.19 7 0
2675 아침에 탁구를 칠 때, 몸 상태의 변화 文學 2018.09.13 10 0
2674 매너가 없는 거래처 文學 2018.09.13 12 0
2673 가족묘에 일어난 일 file 文學 2018.09.11 72 0
2672 일요일 출근 文學 2018.09.10 10 0
2671 조부의 묘지 이장 (2) file 文學 2018.09.09 67 0
2670 조부의 묘지 이장 file 文學 2018.09.08 47 0
» 이천휴게소(하행선) 포토죤에서... file 文學 2018.09.08 47 0
2668 다시금 출장이 잦아 지면서... [2] 文學 2018.09.06 10 0
2667 자전거 타기를 실내에서 자전거 운동기구로 전환한다. 文學 2018.09.05 11 0
2666 기계 납품 시기와 다른 이유? file 文學 2018.09.04 36 0
2665 소용이 없는 짓 文學 2018.09.04 8 0
2664 신선들이 바둑을 두는 곳처럼 시간은 큐피트 화살처럼 빠르다. 文學 2018.09.03 9 0
2663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도 의미가 있을까? file 文學 2018.08.30 30 0
2662 자전거에 대한 로망 file 文學 2018.08.30 27 0
2661 눈에 들어간 이물질 [1] file 文學 2018.08.28 38 0
2660 8월 4째주 일요일 文學 2018.08.27 16 0
2659 동기유발 文學 2018.08.26 14 0
2658 뿌리 文學 2018.08.25 13 0
2657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해갈이 될까? (2) file 文學 2018.08.24 42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