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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아침에 하늘을 바라보니 구름이 끼고 흐렸지만 비가 내릴 기미는 보이지 않네요. 청성과 군서(옥천지역이름. 청성면, 군서면을 일컬음거) 천수답에만 의지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아직은 가뭄이 심하지 않아서 들깨머모를 심어 놓고 근처 개울에서 물을 길어다가 주고 풀로 덮어 놓고 오기는 했어서 매일 12km 거리를 가서 물을 줄 수는 없었습니다. 비가 와야 들깨모가 싹이 틀 수 있었으니까요.


1. 비가 왔으면 좋겠는데 비가 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하늘은 흐려 있는데 햇빛이 뜬 상태 검은 먹구름도 그다지 많지가 않아서 며칠 전부터 비가 온다고 TV 일기예보하고는 딴 판이다.


2. 어제는 탁구장(체육센타)로 탁구를 치러 갔다. 이웃집에 살고 있는 L.S.Y 라는 사람과...


  탁구 레슽을 받아서 좀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는 여지없이 부서진다.

  안경을 쓰지 않고 탁구를 치면 잘 보일 것이라는 기대도 한낱 부직없는 예상이었다.

 

  그렇게 탁구를 잘 치지 못 할 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실력이 부진함을 느낄 뿐이다.


3. 월요일에는 대구 S.G 라는 곳으로 기계를 NC 기계를 납품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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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