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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어느 직책이 주는 의미 (2)

2018.05.29 08:40

文學 조회 수:13

불과 한 달 전과 지금의 입장이 전혀 달라졌습니다. 동호회 활동에 하나의 클럽 회장이 된 것이 혐오스러울 정도로 입장이 바뀌게 된 것입니다. 전혀 처음과 다른 느낌을 갖게 된 건 회원들의 불협화음이고 무엇보다 뜻이 맞지 않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이 계속하여 딴짓거리를 하여선 데... 무식한 게 도를 넘어서 전혀 상대할 수 없을 정도로 어이가 없다는 점입니다. 차라리 안하고 마는 게 속편하여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꿀떡같았습니다.


1. 어제는 무상 양산에서 천막을 찾아 왔습니다. 30만원데...

  참으로 이상한 건 천막을 구입하기로 한 날과 지금의 생각이 전혀 달라졌다는 점이었다. 그 ㅣ때는 기꺼히 이런 돈을 들여서 천막을 구입하여 6월 2일 야간에 체육관 옆에 천막을 치고 밖에서 잠시 동안이나마 뒷풀이 겸, 회식을 하기 위해서 선뜻 그 돈을 구입하는 데 지출하는 게 전혀 아깝지 않았었다. 그런데 지금은 전혀 달랐다. 몇 사람 때문에 기분이 완전히 틀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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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