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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책임을 전가시키곤 회피하는 Y.S

2018.05.20 23:37

文學 조회 수:29

애초에 휠책해 놓고는 뒤로 빠지는 Y.S.

저는 친구라고 자처하는 편이지만 정작 중요한 자리에서는 전혀 오리발을 내밀었다.

애초에 그런 신뢰할 수 없는 부분까지도 참여하길 바랬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밴드에서 강퇴를 당하게 된 뒤에 문의를 한 사람은 Y.S 였다. 위안을 바랬던 건 아니었지만 저로 인해서 진퇴양난에 빠진 내게 대하는 태도는 전혀 달랐다.

  꼬리가 아홉 개가 달린 여우.

  겉과 속이 다른 이중인격 자.


  겉으로는 강한 체 하고 있었지만 내심 심장이 쥐꼬리 같은 자.

어이가 없는 모습에 기가 막혔다.


  D.G 는 어떻던가!

  놈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계속 지껄여 대기만 했다.


  이들을 믿고 목숨 걸고 싸우려 했던가! 도무지 인간을 믿지 못한다는 노아와 방주 얘기가 문득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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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