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탁구 레슨 (3)

2018.05.10 14:18

文學 조회 수:16

얼마나 사람은 이기주의자인가!

아니,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진다.

레슨을 동호회 클럽에 얘기했다가 되려 혼줄이 났다.

함께 레슨을 받자고 제안했는데 계속하여 거절만 당한 것이다.

그리하여 없던 일로 하자고 하고는 끝내 버렸다.

얼마나 고심하여 결정을 내린 일인데...

그렇게 당하고 나니 의욕이 사라진다.


그리하여 밴드에 들어가는 일조차 삼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게 반감을 든 사람들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 본다.

그리고 내가 올린 내용이 그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일으켰다는 점.

하지만 그로인해서 좋은 것 터특했다는 점이었다.

역시,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점이었다.


2. A 라는 사람도 마찬가지였다.

설령 사람이 실수를 했다고 치자.

그것을 가지고 자기 뜻에 맞지 않는다고 화를 내고 안으로 원망을 하는 건 모르는 바 아니지만

단절하여 상대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게 이상할 정도였다.

그만큼 자존심이 상하였을까?

조금만 내려 놓으면 되는 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격로하는가!


조금더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왜, 알지 못할까?

레슨을 가르치는 사람에게 아무래도 좋은 점이 있다면 그런 참을성을 갖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가 이런 경험을 갖고 있지 못했다면 결코 오늘과 같이 레슨을 가르치겠다는 뜻을 갖고 있을까?

  여러가지로 복잡한 점을 느끼게 하는 것같다.


  그리고 탁구 동호회에서 한 발짝 멀어진다.

  내가 너무 많은 걸 원했는지도 모른다.

  아니, 그 반대로 너무 많은 걸 주려고 했다.

  그것을 받아 들일 사람이 준비가 안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먹인다고 될 일인가!


  내게 반목을 한 사람을 놓고 보면 그녀는 처음부터 나를 무척 피곤하게 하였었다. 억지 주장을 늘어 놓고 물건을 강매하기도 했었다.

두 번째 남자, 세번째 여자, 네 번째 남자... 그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서 어떻게 해서 나에게 그런 공격을 하는가? 를 놓고 결국에는 내게 잘 된 일이라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는다.


  엄청난 부담으로부터 벗어났다.

  모두에게 제공할 수 있는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니까?

  그리고 좀더 관심을 갖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무엇보다 해방감을 느낀다.

  어쩌면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였는지도 모른다는 게 중건이었다. 그렇게 사람을 모르는가! 여기서보면 전혀 대단한 것같지가 않은데 이렇게 놓고보니 전혀 다른 방향을 갖고 있었다는 게 부담스럽다.

  그러면서 오히려 홀가분하다.

  모든 걸 내려놓을 수 있다는 사실부터가!


PS :  반목. 사람은 믿을 게 못 된다는 걸 새삼스럽게 깨닫게 된다.

  A 씨와 B 씨를 탁구장에서 함께 치게 하였던 건 오히려 상대방에게 각자 좋지 않은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A 씨 왈,

  "먼저 번에도 누구와 붙이려고 했잖아요. 지금도 그랬고... 그게 실수예요. 난 원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앞서 가서 사람을 희롱하잖아요. "

  B 씨 왈,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몰아 붙이면 안 되요. 원하지도 않는데... 게인을 붙이는 건... 글쎄요. 이런 소리를 하면 듣기 싫을 런지도 모르겠지만, 엄연히 규칙이 있어요. 서로 알려만 주고 자기들이 알아서 하게 내 버려 두시는 게 오히려 났죠.!"

  이렇게 두 사람을 붙여서 ㅊ탁구를 치게 하는 게 힘들 줄이야!

    모두 나에게 비난의 화살을 꽂았다.

  구 사람은 모두 자존심이 상했다는 투였다. 하지만 A는 기분이 무척 나쁜 것 같았지만 B는 약간 양보를 하여 말한다.

  이 들 두 사람을 내가 탁구장에서 함께 치게 하였다는 사실.

  아무래도 전혀 모르는 두 사람을 만나게 하여 실력을 가름하게 한 것.

  두 번 째는 그것을 카메라를 멀리 놓고 동영상을 찍었던 사실.

  모두 실수 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다음 날 동영상을 곧 지웠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98
공지 생활 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3) [3] 文學 2016.05.19 444
공지 책을 출간하는 방법 文學 2016.04.27 389
공지 '탁구를 치면서...'에 관한 탈고 방법 文學 2016.04.18 557
공지 3월 리그전 결과와 명단 (비밀글) [14] 文學 2016.03.25 1
697 동호회 회원들과의 대립 (3) 2018.05.13 [1] 文學 2018.05.16 19
696 동호회 회원들 과의 대립 (2) 2018.5.12.07:51 文學 2018.05.16 25
695 옥천 문인회 올렸던 글 file 文學 2018.05.16 47
694 반론과 반대 文學 2018.05.15 13
693 동호회원과의 대립 [2] 文學 2018.05.11 17
» 탁구 레슨 (3) [3] 文學 2018.05.10 16
691 탁구 동호회 한 클럽의 회장이 되고 첫 정모... (4) 文學 2018.05.10 16
690 탁구 레슨 (2) file 文學 2018.05.10 46
689 탁구 레슨 [3] file 文學 2018.05.09 52
688 탁구동호회 내용을 문인회에 올린 글 文學 2018.05.08 12
687 탁구 동호회 한 클럽의 회장이 되고 첫 정모... (3) secret 文學 2018.05.07 6
686 부소담악 (2) 文學 2018.05.07 8
685 탁구 동호회 한 클럽의 회장이 되고 첫 정모... (2) file 文學 2018.05.06 44
684 탁구 동호회 한 클럽의 회장이 되고 첫 정모... 2018. 5. 6 文學 2018.05.06 21
683 탁구 밴드에 올렸던 댓글 文學 2018.05.04 17
682 1. 말의 어려움 文學 2018.05.03 19
681 한 사람에게 단체가 얼마나 기만 당하는가! secret 文學 2018.05.03 0
680 부수 조정 [1] 文學 2018.05.02 37
679 2 文學 2018.05.01 18
678 탁구 동호회에 가입했고 무려 2년 4개월만에 예선전을 통과하게 되었다 文學 2018.05.01 24
677 클럽 밴드에 올린 글 [1] 文學 2018.05.01 19
676 탁구 동호회 나이 제한 [1] file 文學 2018.04.27 94
675 오늘은 옥천군 동호회 탁구 경기가 있는 날 [1] file 文學 2018.04.26 57
674 민들레의 강한 번식력 文學 2018.04.25 15
673 아들이 대전의 모 기업체에 출근하는 날 (2) 4.24 文學 2018.04.25 14
672 탁구 동호회에서 한 클럽의 회장을 맡고부터... 文學 2018.04.22 14
671 계획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게 시간을 절약하는 길일까? 4.21 文學 2018.04.22 12
670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8) 2018.04.20 文學 2018.04.22 14
669 리그전 공지 secret 文學 2018.04.21 0
668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7) 文學 2018.04.19 17
667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6) 2018.04.18 文學 2018.04.19 11
666 탁구 동호회에서 한 클럽의 회장이 되면서 달라진 시각 文學 2018.04.19 18
665 이 즈음에 불거진 세 가지에 대한 관찰. 2018.04.17 文學 2018.04.19 12
664 <동호회 탁구>에 대한 전반적인 구상 文學 2018.04.16 16
663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무의미한 느낌이 내게는 이렇게 태산만큼 크다니...4.15.일 文學 2018.04.16 13
662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6) 2018.04.13. 금. 00:03 文學 2018.04.16 11
661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5) 2018.04.11.수 文學 2018.04.16 10
660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4) [2] file 文學 2018.04.13 94
659 밴드에서... (2) [3] secret 文學 2018.04.10 0
658 밴드에서... secret 文學 2018.04.10 0
657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3) 文學 2018.04.10 20
656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2) 2018. 4.9 월요일 文學 2018.04.10 18
655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2018.04.08l file 文學 2018.04.10 58
654 리그전의 구성 secret 文學 2018.04.09 0
653 변화 文學 2018.03.30 12
652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98
651 일요일 도서관에서... (2) 文學 2018.03.29 15
650 탁구 동호회에서 감정 싸움. 2018.3.27 文學 2018.03.28 23
649 일요일 도서관에서... 文學 2018.03.27 12
648 맹모삼척지교 ( 孟母三遷之敎 ) 文學 2018.03.24 12
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