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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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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20:47

文學 조회 수:16

눈 뜬 장님... 한 마디로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탁구 동호회 협회장이라는 사람의 인격이 의심되는 그야말로 밴드 강퇴를 당한 상황. 어짜피 들어가지 않으면 상관없었습니다. 그까짓 밴드에 목메인 것도 아니고...하지만 장님과 벙어리가 된 것 같습니다. 어제밤 4시에 깨어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각 시, 도, 군에서 개최하는 생활 체육 탁구 경기에는 'OPEN(오픈)'과 19세 이상이라는 'No OPEN' 경기로 나눕니다. 물론 '비 오픈'이 더 많습니다.

옥천에서 개최하는 향수 탁구 대회는 'OPEN' 입니다. 2월에 개최한 괴산군은 '비 오픈'이고요. 괴산군은 예상 인원이 1,00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에서 계최하는 탁구 대회는 1,500명입니다. 그렇다면 왜, 어린이들을 궂이 동호회에 가입시킬까요?

저는 이번에 새로 선출된 나이스 회장입니다. 우린 인원이 35명에 불과하고 그밖에 향수, 동이, 이원.... 등 합쳐 봐야 150명 내외입니다. 매일 나와 치는 다목적실 탁구장은 탁구대가 여섯대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학생들을 자꾸 영입시키게 되면 회원은 늘어나지만 질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양과 질의 차이지요.

저는 협회에서만 이런 내용을 협의하고 싶었습니다. 회장이 되었으니까요? 회원들의 불만을 협회에 내용을 올렸더니 규정이 있어서 안 된답니다. 어떻게 해야 고치냐고 다시 물었더니... 연말에 임원진 회의를 거쳐야 한답니다. 그리고 학생과 어른이 동등하다고 옆에 계신 다른 이사님(클럽 회장들)까지 가세합니다.

제가 이번에 제시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1번안, 학생과 미성년자는 가입을 하지 말자.
2번안, 학생과 미성년자는 가입하되 리그전만큼은 별도로 치르자!

그런데 모두 안 된다는 겁니다.



속담 :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판다.



 연합회라는 사람들을 한 마디로 일축하자면,
"자기무덤을 자기가 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주 통쾌하게 복수를 합니다. 새벽 4시에 잠을 설치고 고민하고 있다가 연합회 밴드에 올라온 내용을 보고 너무도 기뻤습니다.
나를 보고 써 놓은 듯한데 그만 당하고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계속 이 문제점을 가지고 시름을 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그래서 위의 내용을 댓글로 올려 놓았습니다.
통쾌, 한 마디로 생각지도 않은 복수를 한 기분이 듭니다.



갖고 간다는 것....

사실상 이런 걸 두고 적반하장이라는 것인가 보다.

내가 쓴 글 세 번째 내둉을 복사하기도 전에 밴드에서 강퇴 시켰다. 글의 내용이 전부 사라진 것이다. 

그의 인격체를 의심하여야 할 정도로 신뢰가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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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