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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클럽 밴드에 올린 글

2018.05.01 20:44

文學 조회 수:16

 사진을 찍으려고 들고 갔는데 USB 메모리를 갖고 가지 않아서 자체 메모리로 2장 밖에 못 찍었습니다.
리그전에는 경황이 없어서, 그리고 지금은 리그전 전에 협회 회의에서 협회장과 트라블을 일으킨 사항 때문에 밤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이번 리그전에서 우리 나이스의 화합과 단합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 가를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전통있고 단결이 잘 되는 클럽을 누가 단합이 안 된다고 했습니까?

서로를 아껴주는 마음이 깊을 때 비로소 믿음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경기에서 클럽을 위해 애써주신 회원님들께 회장으로서 짐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과적으로 나이스의 날이었다고 봐도 틀림없을 정도로 성과가  있었으므로 무엇보다 기뻤습니다.
  우선 우승을 해주신 분들의노고를 위해서,

  단체전 1위를 승리로 이쓸어 주신, 권**. 김**. 조** 이**.
  개인전 지용부 4위(공동 3위) 이준**.
  개인전 향수부 2위를 하신 김**.  씨 모두 잘 하셨습니다.

회장이 된 저 자신도 단결이 잘 되는 걸 지켜 보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클럽 회원님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승리를 자축합시다.

  나이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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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