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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이익에 상관하고 이기주의적이다. 조금만이라도 이익에 관계되어야만 관심을 기울리고 불리하면 배척을 하는 것같다. 이런 사람심리에 주의를 할 점은 바로 그러면서조화를 이루는 점이었다. 탁구동호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게도 많은 책임을 떠 안게 된 기분이고 실제적이고 위의 내용처럼 이익과 관계하는 부분의 중재자 역활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절감한다. 이번에 4월 26일 리그전에 출전할 선수 명단을 뽑는데 매우 애매모호한 점은 누구자 다 자신이 잘 탁구를 잘 친다고 자신한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실력이란? 그렇게 쉽게 늘지 않았다. 끈기와 열성과 천재적인 노력 등이 가미되어 결정적으로 승리를 잡는 순간을 찾지 않으면 안 되었고 그 승자는 경력, 연습, 학생 때부터 자주 쳐서 몸에 익숙한 동작, 자신도 모르게 튀어 나오는 동작이 함께 융화를 이루워야만 결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하루 이틀 걸쳐서 쌓여 질 수 있는 게 아니었다.


1. 탁구 경기를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났다. 또한 지금까지 전문적인 레슨도 받지 않은 내 경우에 있어서 ㅊ탁구장에서 기계만 가지고 연습하는 게 한계에 부딪힌 느낌이 든다.

  어제 B.I.S 라는 여성 분과 탁구를 치는데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내 실력 가지고 그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멀까? 도무지 알 수 없는 경우였다. 탈아오는 볼에 스핀이 걸려서 드라이버로 때릴 수가 없었다. 바로 죽어 버리는 공의 구질로 인하여 라켓으로 칠 때마다 아래로 힘없이 죽는 것이다. 계속하여 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보면 탁구볼을 상수를 교묘하게 쳐서 상회전을 걸고 있었다. 이것은 J.D.S의 타법과 흡사했다.

  늘 남자들만 상대하여 탁구를 쳤던 자신의 상대가 여자여서 무시했던 게 얼마나 어리석었던가!

  그야말로 전 경기에서 무참하게 지고 마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더 이상 경기를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엄청난 충격이었다.

  상회전 볼에 대한 처리가 미숙하였다. 경험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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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