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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요즘은 계속하여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탁구 동호회 클럽에서 회장을 맡게 되어 그런 듯하데... 그건 처음 겪을 때마다 겪는 앓음이여서 그렇다고 위안을 하지만 왜, 그렇게 골치꽤나 아픈 일을 맡았냐?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배우고 싶어서라고 하겠습니다. 자기 몸도 버틸 수 없을 것같이 뇌졸증의 위험인자를 안고 있는 것처럼 불안과 초조, 위압감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몸의 이상 증세를 시시각각으로 불안스럽게 감지하고 있으면서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을 몸에 안고 있는 것처럼 크게 당혹스럽던 내가 왜 그런 부담을 떠 안았을까요?


1. 장충석 : 그는 자의에 의하지 않고 타의에 의하여 장기 출장을 나와 있게 되었는데 그것이 해바다 반복되는 수련원 생활이었다. 마땅한 운동이라고 탁구였고 연고지에서도 상당한 실력을 인정 받은 처지. 그는 누구보다도 탁구를 자신했지만 항상,

  "동네 탁구일 뿐이에요 뭘요? 잘 치지는 못하지만 조금은 칩니다. "라고 자신을 겸손하게 내려 놓았다.

  회장이 된 이주일의 부탁으로 클럽 대항 경기에 참여하게 된다. 처음에 이곳에서 탁구를 칠 때 자신에게 대한 약속.

  절대로 회원가입을 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의 부탁으로라도...

  또한 이곳에서 경기에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연고지에서도조차 경기에 참여하지 않고 중용을 지키던 점. 오직 탁구에만 심취되어 있었다. 그다지 더럽혀지지 않기 위해서 순수함을 갖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런데 타 지역에서 갑자기 부담스러운 일이 생긴다.

  복잡하게 얽혀 감을 깨닫는 순간 자신를 향해 불어닥친 변화를 바람을 느낀다.


2. 이주일 :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하는 중년 남자.

  탁구를 어려서 치지 못한 게 무척 후회가 될 정도로 비관한다. 회장이 되면서 자신에게 더 큰 주워인 책임감으로 인하여 탁구를 잘 치려고 하였지만 그것이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는다.

  워낙 기본기가 갖춰져 있지 않아서다. 그를 이주일이 자신의 클럽에 회원으로 가입 시키게 되었는데 그 이유.

  그 시도가 나주에 회장으로 갑자기 임명되면서 마치 운명적으로 다가오게 된다. 그 변화의 바람은 거칠고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처음에 몸 상태가 나빠서 사람들 앞에 서 있게 되면 휘청거리고 어지럼증을 느끼곤 했었다.

  감히 회장을 맡으리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런 그가 사람들 앞에서 나서서 회장으로서의 책무를 맡게 되다니...

 

 3. 탁구 협회장 : 왠 개떡 같은 놈이 나타나서 자신의 위치를 위험에 빠트린다.

  지금까지 쌓아온 명예와 무료 봉사에 누구보다 열심힌 자신.

  "개인 사업에 지장을 초래하면서까지 봉사한다고 생각하면서 순회공연을 다니듯이 무료 레슨을 가르켜 왔던 바, 장사를 하고 있는 집 사람에게 볼 낮이 미안하고 집중하지 못하여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으로 그동안 등한시 했왔던 저 자신도 집안 일을 이제 해서 어느 정도 자금을 보충할 필요성을 느끼고 이제 그만둘까 합니다."

  그렇게 한동안 그만뒀던 레슨을 다시 재계하기에 이른 이유와 손내는 불을 보 듯 뻔했다. 군에서 무료레슨에 대한 비용이 얼마씩 책정되어 지원되는 모양이라고 알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일각에서는 개인당 월 만 원씩 받는 레슨비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고 군에서 책정된 지원비를 받는다는 소문이 오고갔다.

  누구에게 들은 것인지는 모르지만...


  '찔러서 피 안나오는 사람이 있던가! 약간의 부정은 피할 수 없는 것이었고 그로 인해서 무력과 폭력오 필요한 법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 자신의 양심을 의심한 적인 없는데 함부로 그런 것을 말하다니...'


4. 극과 극의 대립 국면. 리얼리티한 사건의 전계. 사건의 구성을 새롭게 저립하고 긴장감을 높일 수 있는 풀롯을 설정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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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