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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내용을 전면 수정해서 다시 올려 주세요!"

  "밴드 공지글에서 질문과 안건은 연합회 회의 때 각 클럽의 회장을 통해서 올려 달라는 내용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전에 이처럼 시급한 내용상의 중요점을 감안하여 밴드에 올림점은 연합회원들에게 널리 그 문제를 알리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 알겠습니다만 내용을 새로 작정해서 올려 주세요! 학생들도 보고 있는 곳인데..."

  "학생들도 알고 있어야 되는 사항이라고 생각해서 올린 겁니다. 그 애들도 너무 모르고 어른들이 조종하는 데로 휘둘리고 다니는 것을... 알겠습니다. 줄여 보도록 하죠!"

  결국에 이주일은 회장이 요구하는데로 들어 주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시 내용을 대폭 축소하였다. 5분의 1의 앞에 있는 내용만을 남기고 아래에 있는 내용은 전부 지웠다. 단지 다른 곳으로 옮겨 놓았다는 내용을 남겼는데 그것이 나중에는 기발한 생각이었음을 깨닫고 회심의 미소를 짓지 않을 수 없었다.


<전화가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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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