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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제도 11시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자정을 먼기고 1시 가깝게 그야말로 불면증과 씨름을 하다가 겨우 잠들게 되었고 새벽 6시쯤 깨었습니다. 전날에도 마찬가지로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3시에 잔 것보다는 나았지만 계속하여 이틀째 고민을 하였는데 그것은 탁구동호회 회장으로 자리를 맡게 되면서 불편한 사항이 계속 고민스럽게 떠올라서 잡념에 사로 잡혀 버렸던 것입니다. 그처럼 계속하여 가슴을 두근 거리게 하는 이유는 모두 3개의 게시글을 베드에 올렸었기 때문이고 그 내용이 상당히 직선적이로 공격적이여서 그랬으리라는 점 때문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진정이 되지 않아서같았습니다. 스스로 혈압약을 끊고 이제는 괜찮을 것이라고자처하였었는데 그렇지도 않은모양입니다. 다시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해졌고 심장이 크게 격동을 칩니다.



아, 사람끼리 서로 대립하는 건 불필요한 감정을 유발한다.

서로 좋지 않은 적이 있다는 건 그만큼 미래에도 그런 관계를 유지하게 되므로 매우 불리해 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나는 급히 답글을 다시 올렸다. 나쁜 소리는 모두 지워버리고 그냥간략하게 올렸다.  

    <문인회>에서 그렇게 상대방에게 약간 비방하는 글을 올렸었는데, 그건 여기에 올려 놓지 않았다.


그 중에 사람 상대가 얼마나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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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