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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휘몰아치는 변화의 바람. (4)

2018.04.13 12:52

文學 조회 수:98

  -연합회 밴드에 올린 글 -


안녕하세요!

이번에 ㅁㅁㅁ 클럽 회장을 맡게 된 김태완입니다. 꾸벅~~~


제가 회장을 맡게되니 그동안 회원님들이 갖고 계시던 불만과 제안이 눈에 밟히듯이 들어 옵니다. 그 전에도 이런 내용을 건의하고 어렵게 보였던 것도 이제는 제 선에서 문제점으로 해결할 사항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절박한 것을 알리고 나중에 연합회의에 참석할 때 건의코자 합니다.


  먼저 리그전 때 많은 동호인들이 보셨듯이 선수로 참가한 어린 학생이 울고 다니 것을 아실 것입니다. 탁구를 치다가 다쳤으리라고 사료됩니다만...


  다목적실 탁구장은 불안스러운 사고 장소로 항상 충돌, 접촉, 라켓가격... 등을 당하고 그로 인해서 크고 작은 사건이 많이 발생합니다. 좁은 실내에 탁구대를 많이 설치하고 동호인은 만원을 사태시에 마치 택시를 부르듯이,

  "복식!"

하고 다니면서 낄 자리를 찾습니다. 그러다보니 접촉 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


  우연찮게 저도 두 사람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입혀서 죄를 지은 것처럼 미안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신** 이라는 분과 탁구 볼을 줏다가 사타구니에 머리가 박혔던 적, 라켓을 후려치는 데 옆에서 갑자기 나타난 이** 라는 여성분 얼굴에 영광을 상처를 입혀서 후시딘 연고를 사다주면서 죄인처럼 사죄한 점.


  우리 회원님들이 어린 학생들을 싫어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저 또한 자주 학생들과 쳤고 좋아하여 여름철에 아이스크림까지 사 줄 정도로 친하지요.

  "할아버지!"

  하면서 따르면,

  '이 애들이 험난한 세상을 알까?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어른들의 세계... 그리고 탁구장에서 서로 경쟁을 하고 전쟁터와 다름없는 시기와 질투에 대하여 어떻게 알려 줄까?'

  하면서 고민합니다.


  우리 ㅁㅁㅁ 클럽에서는 그 애들이 다치는 걸 두려워 합니다.

  어른들과 탁구를 치다가 갑자기 뛰어들어서 부딪치게 되면 누가 다칠까요?

  그애들의 부모가 크게 다친 아이를 빌미로 얼마나 요구할까요?

  저는 개인사업을 하다보니 초창기 때, 자동차 보험을 낼 돈이 없어서 무보험으로 운전한 적이 있습니다.

  불현듯 탁구장에 들어설 때마다 보험을 들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저는 나이스 회장이 되었고  클럽의 인원수를 늘리고 성적을 올리려고 혈안이 되어 갑니다. 아마도 조금더 지나면 실력 좋은 중고등학생을 회원으로 영입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이런 사실을 알려주고 어떻게 해서든지 안전을 위해서 앞으로의 방향을 정해두고저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저는 컴퓨터를 사용합니다만, 긴 글 스마트폰으로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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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ㅁ 회장을 맡게 된 김태완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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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