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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수정할 내용 : 어제 월요일에는 밤 9시까지 잔업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일테도... 내일은 탁구장에 갈텐데 그다지 흥이 나지를 않습니다. 탁구 동호회는 몇 개의 클럽으로 나누워져 있고 그 클럽마다 회원들이 가입하게 됩니다. 그런데 내가 속한 클럽에서 회장을 쫒아 내는 하극상이 있었고 먼저 회장과 가까운 인과관계를 갖고 있는 강압과 물리적인 압력으로 회원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좋지 않은 사람들에 대하여 그만큼 좋지 않은 감정을 갖게 되어서 그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런 상대방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기 위해서 그들이 내미는 손을 잡는 체 해 왔던 내 자신이 비굴하다는 느낌마져 듭니다.


1. 이틀 전, 일요일에는 오후 5시쯤 체육관에 가서 탁구를 쳤다. J.H.S라는 여성분과 1 시간을 넘겼을까? 그 뒤에 B.S.O 이라는 남자분과 쳤는데 처음만 이겼을 뿐 계속하여 패배하게 된다. 전에는 이겼던 사람이었는데 묘한 서브볼에 현혹되었다. 번번히 리시브로 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또한 반격에서 뒤졌다.

  내 공격이 먹히지를 않았고 상태방은 나를 농락했다.


2. 이틀 전 도서관에서 가서 하루 종일 <동호회 탁구> 편집 작업을 했다.

  다음 일요일에는 더 일찍 서두를 생각이다.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개방 시간이므로 집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수정 작업하다가 오전 9시에 맞춰서 도서관에 갈 것이다. 

  지금까지와 같이 집에서는 도저히 짧은 시간에 탈고할 수 없었다. 넉넉하지 않은 시간을 가지고 그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지금으로서는 집이 아닌 도서관이었다. 물론 나중에야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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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