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4일 만에 체육센타 탁구장에 갔다.

2018.03.20 09:50

文學 조회 수:18

수정할 내용 : 탁구를 지하실에서 탁구기계와 홀로 치고 2층 안방으로 올라 올라와서 이 글을 쓰는 데 땀이 약간 맺혀 있는 몸 상태가 매우 격정에 차 있습니다. 고혈압이었지만 이렇게 3~40분씩 탁구를 치다보먼 자연스럽게 혈압이 떨어져서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어 혈압약 복용을 끊었을 정도로 신체적인 병적인 요소가 사라졌으므로 그처럼 맑고 건강한 정신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천운처럼... 아무리 칭찬을 해도 벅차지요. 그 무엇으도 형용할 수 없는 감동. 이 시간만큼은 내게 글을 쓰기 위한 오롯한 시간. 아마도 아침에 글을 쓰는 쓰는 습관을 들이게 된 건 이런 기쁨을 새록새록 피어나게 하기 위해서 일겁니다. 어제는 탁구를 치러 저녁 식사를 한 뒤 체육관에 나갔다 왔습니다. 점차 좋아지는 탁구 실력을 느낍니다. 이런 기술적인 부분과 함께 집중력이 좋아 짐으로서 대단한 위치를 오른 것처럼 생각될 정도지요. 그렇지만 언제나 이 높이에서 추락하는 느낌. 22일 (목요일) 옥천군내 클럽이 참여하는 리그전 경기에서 예선전에도 통과한지 못한 수모를 다시 겪을지 관심이 기울어지는 건 실력이 원만큼 높아져서 이제 대결에서 어느 정도 자신이 붙어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결과는 봐야 하겠지만...


1. 어제는 저녁 식사를 하고 탁구를 치러 체육센타에 나갔다. 월요일이었지만 사람들이 꽤 많이 나왔는데 그 이유는 토요일과 일요일 나오지 않았던 사람들이 몸을 풀기 위해 운동에 나온 것 같았다. 지난번 목요일 요양병원에 계신 모친을 문병 갔다가 나온 뒤에 탁구장으로 향했었다. 그래서 4일만에 가는 것이다. 무엇보다 점심 때부터 과식(처형에게서 갖고온 도넛스를 먹었던 것) 하였더니 저녁 식사를 할 때 배가 체한 것처럼 더부룩한 것도 좋지 않아서 탁구장에가서 몸을 풀어야겠다는 간절한 요구가 덤으로 작용하였다.


2. 탁구장에서 탁구를 치는 중에 단식과 복식을 사람들과 번갈아 가면서 반복하여 경기를 하였다. 한결 나아진 실력을 발휘하여 그나마 사람들에게 높은 수준의 탁구 실력을 뽐낼 수 있었다. 그리고 혼자 지하실에서 탁구 기계와 칠 때, 부족했던 탁구공의 다양한 구질을 비교해가면서 몸에 익혔다. 그렇다면 집에서 연습하는 건 이렇게 실전에 대비한 혼자만의 고립된 수양이었고 탁구장에 나와서 사람들과 겨누는 탁구경기는, 경험을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다양성을 구사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꾸준한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아무리 혼자서 연습을 해 왔어도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사람과 대결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상황에 따른 변화무쌍한 구질을 받아 낼 수 없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67
공지 생활 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3) [3] 文學 2016.05.19 398
공지 책을 출간하는 방법 文學 2016.04.27 352
공지 '탁구를 치면서...'에 관한 탈고 방법 文學 2016.04.18 521
공지 3월 리그전 결과와 명단 (비밀글) [13] 文學 2016.03.25 1
745 이상한 방임 상태 secret 文學 2018.08.04 0
744 1편, 2편, 3편의 형식 구분 secret 文學 2018.07.20 0
743 탁구 레슨, 된서리를 맞다. 文學 2018.07.19 30
742 무더운 더위가 계속된다. 2018.07.16 file 文學 2018.07.16 28
741 2017.03.11 secret 文學 2018.07.13 0
740 시간은 여름으로 달려가고... 文學 2018.07.13 13
739 이율배반적인 K.Y.S 의 태도 (2) secret 文學 2018.07.12 0
738 이율배반적인 K.Y.S 의 태도 secret 文學 2018.07.12 0
737 레슨을 가르치는 A 씨의 요구 file 文學 2018.07.12 25
736 탁구 동호회의 구별 (3) [1] 文學 2018.07.09 18
735 탁구 동호회의 구별 (2) [3] 文學 2018.07.09 17
734 탁구 동호회의 구별 文學 2018.07.09 16
733 탁구 동호회에서... [1] 文學 2018.07.08 12
732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4) file 文學 2018.07.04 29
731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3) 文學 2018.07.03 11
730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2) 文學 2018.07.03 10
729 기타를 치게된 동기 유발 [1] file 文學 2018.06.26 31
728 집안의 내력과 과거 역사 文學 2018.06.24 13
727 옥천군 동호회 탁구 6월 리그전 (2) 文學 2018.06.23 16
726 옥천군 동호회 탁구 6월 리그전 2018.6.21.목 文學 2018.06.22 14
725 탁구 레슨을 받아야 되는 이유 (2018. 6.19) 文學 2018.06.20 13
724 장치사 206년 6월 7일 file 文學 2018.06.18 34
723 대전 오류동 핑퐁 탁구장 file 文學 2018.06.18 29
722 양갈래 길 [1] 文學 2018.06.17 11
721 일요일 기계 제작공장에 출근을 하면서... [1] 文學 2018.06.10 13
720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1) file 文學 2018.06.08 18
719 20180607 탁구 동호회에서.... 文學 2018.06.07 18
718 청성의 밭에서... (3) 文學 2018.06.06 10
717 새로운 깨달음 (2) 2018. 6. 6. 일 [1] 文學 2018.06.04 12
716 새로운 깨달음 [1] 文學 2018.06.01 12
715 많은 갈등과 선택 文學 2018.05.31 10
714 어느 직책이 주는 의미 (3) [2] 文學 2018.05.30 14
713 어느 직책이 주는 의미 (2) [2] 文學 2018.05.29 11
712 5월의 마지막 주에 즈음하여.... 文學 2018.05.27 10
711 현실과 비현실의 세계 (2) 文學 2018.05.26 10
710 옮겨 적은 내용 secret 文學 2018.05.25 0
709 4월 리그전에 앞서... secret 文學 2018.05.25 0
708 분노( 새벽 4시에 밴드에 글을 쓴다.) [2] secret 文學 2018.05.25 0
707 현실과 비현실의 세계에 대한 명제 [1] 文學 2018.05.25 12
706 김포 출장 (2) 文學 2018.05.24 8
705 김포 출장 [1] 文學 2018.05.23 9
704 동호회 탁구의 회비와 제반 사항 [1] 文學 2018.05.22 15
703 토요일 지인의 아들 결혼식과 내 자식 걱정 2018.5.20.일 文學 2018.05.21 10
702 책임을 전가시키곤 회피하는 Y.S 文學 2018.05.20 16
701 G.S.T에게 회원가입을 시켜 준 것이 잘못이다. 文學 2018.05.20 21
700 어느 직책이 주는 의미 [1] file 文學 2018.05.18 51
699 동호회 회원들과의 대립 (5) 文學 2018.05.17 18
698 동호회 회원들과의 대립 (4) [1] file 文學 2018.05.17 58
697 동호회 회원들과의 대립 (3) 2018.05.13 [1] 文學 2018.05.16 15
696 동호회 회원들 과의 대립 (2) 2018.5.12.07:51 文學 2018.05.16 18
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