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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변화의 필요성

2018.03.06 09:36

文學 조회 수:17

수정 할 내용 : 오늘은 팜프렛을 제작하여야 할 듯합니다. 기계에 관한... 기계 주문이 끊겼지만 나와 아들과 아내가 쉬지 않고 작업하는데 모두 세 가지 기계를 미리 만들어 놓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존에 주문 들어오는 제품들이지요. 아듦난 없다면 <동호회 탁구>를 출간하였겠지만 그렇지 않는 건 놀려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오늘은 팜풋렛을 만들어서 기존에 알고 있던 거래처로 보내려고 합니다. 대부분은 우편으로 보내는 게 또한 출장을 나갈 때마다 한 장씩 주워 가면서 연구한 기계를 선전하게 될 것입니다. 엇그저께 일요일에는 쉬었습니다. 그리고 <동호회 탁구>에 관한 내용을 출간하기 위해 수정 작업하였고요. 맥북(맥용 컴퓨터) 노트북으로 인디자인 작업을 직접하여 그곳에 있는 내용을 고쳐 나가는데 일반 컴퓨터와는 매우 다릅니다. 앞으로 당분간 일요일과 틈틈히 시간을 내어서 수정 작업을 해 나가서 올 해는 반드시 책으로 출간하려고 계획 합니다. 모두 집에서 복사기로 내지를 만들고 제책과 재단을 하게 될 것입니다.


1. 탁구의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서 <포핸드롱>을 계속 연습한다.

2. 기계 주문이 들어오지 않고 있었다. 끊긴 기계 주문으로 변화를 겪는다.

  그래서 오늘은 팜프렛을 만들기 위해서 인디자인으로 기계에 관한 팜프렛을 편집하여 인쇄소에 보내려고 한다. 기계 주문이 끊긴 이유는 그만큼 거래처들이 어려워져서 기계에 대한 투자를 할 정도로 여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작년에 주된 재료 값인 마닐라지 종이가 50% 인상되었지만 납품 가격을 올리지 못한 여파라고 할까? 기계를 만드는 내 입장에서 거래처들의 처지로 인하여 덩달아 불경기를 만나게 된 셈이다.

  이런 된 서리를 맞아서 극복해낼 수 있는 방법은 결국에 더 많은 거래처를 향해 새로 연구한 기계에 관하여 선전하여 구미를 당기게 하는 게 최선책이라는 판단을 갖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확보된 거래처로부터 새로운 주문이 쇠도했었지만 이제는 스스로 찾아다니면서 광고를 하여야만 한다는 점.

  그것이 앞으로 달라진 적극적인 대처 방법이었다. 기계 주문이 들어오지 않아서 모든 의욕이 한꺼번에 줄어 든다. 그 여파로 인하여 계속하여 낙담에 빠지고... 

  아무래도 팜프렛을 만드는 건 좋은 해결책은 아니었다. 지금으로서는 매출이 준 것에 대비하여 규모를 축소하는 게 좋겠지만 재고를 만들어 놓는 게 그나마 위안으로 삼는 유일한 대안이었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너무 바빠서 주문들어온 양을 소화 시킬 수 없었으므로 납기를 연기할 정도로 주문을 한 업체에게 불만을 갖게 했던 만큼 재고를 늘려서 언제든지 단기간에 납품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고 충분한 시운전으로 완벽한 기계를 만들어 놓는 것이 그나마 대안이었다. 그리고 기계에 대한 광고를 계속할 필요성이 대두된 만큼 팜프렛을 직접 편집 디자인하여 인쇄소에 보내려는 것이다. 


3. 그리고 내적으로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고 한다. 

   찾아 다니면서 기계 제작을 유도하기보다 새로운 고정적으로 물건(생산품목)을 갖는 시설.

  그것이 무엇이건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

  새로운 돌파구의 필요성.

 

4. 오늘 저녁에는 탁구를 치러 탁구장(체육센타)에 나가려고 한다. 잔업을 하지 않고...


5. 돈만 주면 책을 출간할 수 있는데 왜, 직접 만들려고 하는가. 

  내가 책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린 것은 전혀 수입을 창출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된 뒤였는데 첫 책인 <날아가는 오리 1>편을 출간한 뒤에 그 꿈을 버렸다. 판매할 수 없는 이유로 아무리 좋은 책이여도 사람들이 구입하여 보지 않는다는 사실. 그만큼 책으로 돈을 벌 수 없다는 사실. 등으로 현실을 직시하여서라고 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직접 책을 만들어 경비를 줄이는 게 유용하겠구나...' 고 깨닫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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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