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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제 문인회 총회에서...

2018.03.04 17:23

文學 조회 수:11

수정할 내용 :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자리에서는 늘 의견충돌이 발생하기 마련인 듯 볼상사나운 모습이다. 어제 문인회 총회가 있다고 하여 오후 4시가 약간 넘어서 모 식당에 참석하였더니 식탁이 한 줄로 들어서 있고 식탁을 가운데 두고 양 쪽으로 스무명 남짓한 중년 남자들이 앉아 있는 데 모두 침울한 모습이다. 한 여자가 자리에서 일어서서 한 남자분을 집중적으로 꾸짓기 시작했다.


1. 옥천 문인회에서..

총회에 참여했는데 스무명 정도 서울깍두기에서 모였다. 

사람들은 남녀 합쳐서 그 정도 였고 나이들은 7~80 십대...

그 중에 내가 가장 어린 듯하였다 

그런데 모두가 의견불충이 있었고 그동안의 감정이 쌓인 듯 의견이 모두 다르고 스 상충된 불만을 드러내면서 싸우는 형국이고 그것이 마치 어린애들이 싸우듯 하다.

아들이 혼자 남아 있었고 그것이 좀 망음에 걸린다.

혼자 일을 끝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나 혼자 문인회 협회에 참여 한다고 나왔는데 다툼 소리만 요란하다. 특히 새로 회장으로 선출된 여성붙이 무척 언행이 좋지 않아서 그것이 감정적으로 나가느 듯하다.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주장을 고집할 수 있는 건 매우 감정적일 수 밖에 없다. 

그런 것을 듣고 있기에는 조금 거북한 듯한데...


탁구를 동호회에 가기 위해 운동복 차림이었는데 일찍 와서 저녁 식사도 하지 않은체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탁구 동호회에 갈 수 있을지조차 의심스러웠다.

 

2. 6시에는 탁구 동호회 정모가 있어서 문인회 총회를 한 식당에서 불과 300여미터 떨어져 있지 않는 체육센타로 향했다.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모두 낮이 익다. 앞서 문인회 모임에서처럼 날카로운 날이 선 음성이 난무하지 않았다. 그리고 탁구를 치러 모인 사람들 답게 편을 갈라서 탁구를 치기 시작했다. 탁구 정모는 모임을 갖고 회원 전체가 경기를 하여 순위를 가리는 것이다. 그리고 1, 2, 3등을 정해서 탁구용품으로 선물을 준다.


3. 한 날에 시간만 다룰 뿐 두 곳에서 모임을 갖은 건 의례적인 일이었다. 내가 이런 모임에 참석하여 사람들을 만나게 된 계기는 몸에 이상이 생긴 뒤에 탁구동호회에 다니게 되면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


4. <동호회 탁구> 남자 주인공을 박만수를 이주일( 李 柱佚)로 바꾼다.

6. 2018년 2월 22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옥천 동호회 리그전이 있는 날이었다. 하지만 나는 대구 S.A라는 곳으로 기계를 납품하러 아들과 함께 출장을 나갔었기 때문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 자동차도 엔젝터(커머레인 엔진의)가 4기통 엔진의 4개 중에 앞에 두 개가 나가서 시동도 잘 걸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계속 불안에 떨어야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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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