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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 사람과 탁구를 치는 게 최상의 실력을 높이는 비결이었다.

  탁구를 잘 치는 사람들은 부수가 올라 갔고 못 치는 사람들만 남게 된 것같다.

나이스 클럽 회원들이 두 사람(J 씨 남자, K 씨 여자), 다른 두 사람은 Chen 씨, B 씨 그랬다.  나는 짝이 없었으므로 탁구 기계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중에 그들 각자에게 눈 웃음을 준다.


인사는 들어 올 때 했으므로 구태여 필요지 않았으므로 복식으로 넷이서 치는 것을 바라 보는 것이다.

특히 우리 클럽 K 씨 라는 여성분은 왼 손 잡이여서 상대방의 볼을 받아 치는 게 매우 독특했다. 넷이서 탁구를 치다보면 실수가 잦았고 그 실수로 인해서 게임의 승패가 결정난다. 혼자 칠 때와 다르게 다른 사람이 빨리 자세를 잡고 들어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줘야만 하는데 그 동작이 느리게 되면 반격해 넘어오는 볼을 받아 낼 수가 없었다. 내가 한 번 친 다음에 넘어오는 공을 받아칠 수 없었으므로 몸으로 맞고 아웃되고 실점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넷이서 탁구를 칠 때 두 사람씩 호흡을 맞추는 게 승리를 가르게 하는 요인이다. 물론 두 사람 모두 컨디션과 실력이 어느 정도 괘도에 오른 상태여야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다른 사람은 탁구장에 등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복식으로 치던 사람이 중단하는 걸 기다렸다고 처음에는 J.D.S 라는 사람과 두 번째는 B 씨와 단식을 치게 된다.


  여기서 J 씨와 쳤을 때는 내 실력이 발휘되어 여지없이 실력이 나왔지만 B 씨에게 무참하게 깨졌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그 폐인을 오늘 아침에 탁구 기계와 치면서 커트볼에 접목을 시켰다.


2. 일주일 동안 감기로 인하여 탁구장에 가지 못했다가 모처럼 만에 치게 되니 입 안에서 침이 마르고 쓴내가 났다. 그러다보니 나는 자주 물을 마셨고 아예 물병을 하자 줏어다가 놓고 계속 마셔가면서 탁구를 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팀 동호 회원은 부수가 올라가지 않은 체 그대로 였고, 다른 팀 사람들이 1등을 몇 번 하자 두 등급이나 올려 놓았는데 그게 바로 B 씨라고 CHEN 이 옆에서 말해 준다. 그러므로 B 씨는 나와 등급이 아닌 것이다. 하지만 전에 한 번씩 탁구를 칠 때마다 호적수를 이룬 적도 있었고 오늘 칠 때만큼 실력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았었다. 나는 계속 두두려 맞아서 실점만 하다가 두 게임이나 지고 말았다. 어이없는 실수였지만 그는 나의 서브볼을 받아서 쳤고 나는 상대의 서브를 번번히 놓쳤었다.

  내가 상대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세 번째 판에서는 서브볼을 약하게 주고 볼을 갈려서 치기 시작하여 조금씩 나아졌지만 이미 경기는 패배가 짙어졌다.

  게임 스코어.

    3대 0

  어이없는 점수차로 완전히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로 나는 좌절을 경험한다.

  일주일 동안 얼마나 기계와 실력을 갈고 닦았던가!

  그게 모두 부질없는 짓이었음을 깨닫고 오늘 아침에는 적의 간담이 서늘하게 보내왔던 커트볼을 왜 받아내지 못하였는지를 상기하고 <백핸드 커트>를 좀더 낮게 보내고 공격적으로 하기 위해서 계속 연습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응수를 전혀 못한 것처럼 어이없는 승패를 내 놓게 된 게 상대의 서브볼을 받지 못하고 내 서브볼이 상대방에게 위협적이지 못하였다는 생각이 들자,

  그 패인의 요소를 좀더 깊이 파고 들어야만 했다.


수정한 내용 : 하ㅓㄹ 내ㅑ한다고 생각보머ㅗㅅ크볼ㅇ보팀모두 커트를 흥수를 다커어ㅙ르ㅇ럾는ㅇ쇼ㅜ이혀ㄹ서 ㅇ섯ㅇ한러ㅕ 맞ㄹ혁 역더ㅗ 이일후ㅡㄴ 적등수 안에 응ㅓ룬 사실 실력 차이가 월등한 것도 아니여서 리그전에서 올라가지 못한 적ㅆ이 많았었다. 내가 좀 더 분발하면 이길 것같았다.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서 오늘은 결과가 웃고 울지 않을 수 ㅆ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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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