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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메모지를 옮겨 적는 작업

2018.01.28 10:57

文學 조회 수:26

수정한 내용 : 감기로 시달리는 동안 여전히 글을 쓰려는 의지는 정신적으로 남았있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였습니다. 만사가 귀찮을 정도로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졌고 무엇보다 추위를 타서 컴퓨터가 있는 책상까지 갈 수 있도록 의지가 드러내지 않았으니까요. 그렇다고 의욕만큼은 높았는데 그것을 메모지에 담아 놓고 다시 옮겨 쓰고 있는 중입니다. 채상은 높에 턱을 만들어 놓아서 일어서서 작업하도록 해 놓았으므로 몸이 그만큼 건강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책상 앞에 서서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 계속 다리를 움직여서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다리 힘이 필요하고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었지만 한가지 단점은 쉬지 못하고 뻣뻣하게 일어선 체 계속 움직이는 것이지요.


1. 지하에 있는 탁구장에서 탁구를 치고 2층으로 올라와서 안 방에 설치된 책상 앞에 선다.

  삼성 센스 P580 노트북을 켜 놓고 내려 갔었다. 그것은 이미 모니터와 연결되어 있었고 발 아래에는 전기 찜질기에 전기가 들어와 있는 상태. 내가 그 위에 서서 감기에 시달릴 때 써 놓은 베모지의 글을 다시 홈페이지에 적어 넣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이 때가 내게 가장 컴푸터 작업을 하기 좋은 적절한 때였다. 물론 공장에 출근해서 오늘도 하루 종일 시달릴 것이다. 대구에 납품할 기계의 납기일이 2월 9일이라는 계속 암시가 든다. 최면에 걸리기라도 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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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