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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7.01.04


   어제 저녁에는 <동호회 탁구> 편집을 하면서 새로운 의욕을 불태운다.

  맥북프로 노트북으로 인디자인에 올려 놓은 내용을 두 페이지씩 펼쳐 놓고 한 눈에 모두 한 페이지가 들어 오도록 펼쳐 놓고 작업을 한다. 마치 전자책을 읽는 것같이 한 눈에 들어오지만 중요한 점은 그 내용중에 수정 작업이 가능하다는 게 달랐다.

  내용을 모두 수정할 수 있게 해 놓고 있다는 것과 그냥 전자책으로 펼쳐 놓은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그만큼 적시적소에 다른 내용으로 글을 수정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로 인하여 읽고 내려가면서 언제든지 틀린 부분과 다르게 고쳐 나갈 수 있었다.


  어제 저녁에는 책상에 앉아서 노트북 컴퓨터를 <델 U2913WM> 모니터와 연결하여 큰 화면으로 일목요약하게 페이지별로 흩어 나가다 보면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내용을 초록색으로 수정 작업하였다. 검은 부분, 초록색 부분, 그리고 붉은 글씨등으로 바꿔 놓고 그 중요도를 높여 놓고 계속 집중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다시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은 초록색으로, 뭔가 의미가 깊은 부분은 붉은 색으로 글자를 바꿔 놓고, 페이지를 올려 놓는 난에 왼 쪽편 밖으로 중요 인물의 구정 요소들을 요약해 놓게 되면 아래 페이지 어느 곳에서나 왼 쪽, 오른 쪽 칸을 넘긴 부분에 포인트가 뜬다.

  그것을 계속하여 인용하면서 내용에 대한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이렇게 작업하게 되면서 잇점이 많았다.

  어느 한 곳을 집중적으로 다시 수정 작업하게 됨으로서 한결 깊어진 감이 없잖았다. 모든 건 인터넷과는 무관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편집하는 중에는 인터넷은 전혀 연결시키지 않았다.

  불루투스 연결은 꺼 놓고 작업하는 건 그만큼 편집에만 집중하려고 하는 의도가 있었지만 그 것보다 중요한 점은 맥용 <인디자인 C5> 가 불법 소프트웨어 이기 때문이다. 백 만원이 넘는 소프트웨어 구입비용을 부담할 수 없었고 중고로 구입한 G5 라는 애플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프로그램을 끄집어 내서 적당하게 사용하고는 있었지만 인터넷을 연결한 상태에서 열게 되면 모든 게 막혀 버린다. 고객번호가 다르다는 이유로...


 인터넷을 켜 놓으면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가급적이면 피하려는 것이다. 또한 맥용으로 인터텟을 사용하게되면 원활하지 않아서 켜지 않는 것도 그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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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