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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7. 12.22

1. 탁구 동호회 회원 가입 절차.

  가끔씩 탁구 동호회원들이 저녁에 이용하는 탁구장에 에 타지역 사람들이 출현하는 데 그 이유는 이곳으로 출장을 나왔던가! 아니면 본의 아니게 근무하게 되어 부득불 집에 갈 수 없는 경우에 탁구를 치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였다.


  이들은 특이한 사항이 한 가지였다.

  탁구에 물이 들어서 하루라도 탁구를 치지 않으며 몸이 근지러울 정도로 이상하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그만큼 탁구에 심취하고 미쳐 있었으므로 자신이 살고 있던 지역에서 탁구 동호회에 가입하여 탁구를 치러 다니고 있다가 갑자기 환경이 바뀌게 되면서 탁구를 칠 수 없게 된 경우였다.

  아마도 자신이 속한 작업장에서 이곳에서 동호회원들이 탁구를 치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을 터였다.

  그리고 하루 이틀 맛보기로 탁구를 치고 가던 것은 누군가에게는 타깃이 되어 유심하게 지켜보다가 결국에는 어느 지점에 가서는 내색하게 된다.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까?"

  "아직 안 했습니다. 하지만 곧 해야겠지요."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렇게 얼버무리게 된다. 아니면,

  "예! 회원가입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죠?"

  할 것이다. 이때 묻던 사람은 자신의 클럽으로 회원 가입을 하도록 유도를 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절차가 이루워지면 한 사람을 자신의 클럽으로 회원가입을 시키게 되고 함께 탁구를 치면서 모든 걸 공유하기 시작하는 게 일례적이었다.


  수정할 내용 : 이런 ㄱㅏ?인시탁구 가입을 기오ㅜ탁구를 치는 곳도면서 어쓰므로 다럽고 고 이쪽의 탁구 실력을 가름해 보기 위해서 자신감에 차서 탁구장에 입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전혀 안면이 없는 낫선 지역이였으므로 이곳 사람들로부터 회원이 아니라는 사실로 곤란한 처지에 처합니다. 동호회언들은 모두 회비를 내고 다녀야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사람들과의 안면이 없으므로 얘기를 꺼내기 곤란한 지경에 처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좌불안석이었었는데 내가 그의 정곡을 찌른 것입니다. "회원 가입은 하셨나요?", "아니, 아직 안 했습니다. 그리고 안 하려고 합니다. 사실은 청주에서 이곳(옥천)으로 입시 발령을 난 것이고... 기간이 끝나면 돌아갈 예정이라서..." 그렇게 얘기가 시작되었고 결국에는 내가 5개월치의 회비를 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돌연 화를 내면서 내가 내야하는 회비를 왜 대신내주겠냐고 따졌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탁구를 레슨 받는 셈치자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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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