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12월 9일 토요일의 하루

2017.12.09 17:09

文學 조회 수:19

일기란?

말 그대로 그날에 있었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는 게 아닐까?

하지만 너무도 큰 테두리에서 한 내용만으로 집약적으로 확대한 게 내가 쓰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다음 내용은 그런 일기로만 쓰고저 한다.


어제부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저녁에 탁구장에 갔었고 밤 10시 30분까지 탁구를 치게 된다. 끝나는 부분 30분간은 A라는 사람과 쳤었다. 그는 나보다 5살 어렸는데 군서 **라는 수련원의 원장이라고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탁구를 무척 잘 쳤으며 내가 포핸드롱으로 넘기는 모든 볼을 받아 쳤고 나중에 강력한 포핸드 드라이버를 구사하여 회전볼을 걸려서 넘어오는 볼이 일품이하고 할 수 있었다.


나중에 나와 함께 치겠다고 나서서 집에 돌아가려고 옷을 줏어 있은 체 그와 상대하여 탁구를 치게 되었는 데 30분 정도였다.


2. 오늘 아침에는 어제 저녁 5시에 갖고온 실공장의 샤프트를 가공하기 시작하였다.

  오전 11시쯤 찾으러 오라고 해 놓고 10만원이라는 가공비를 청구했었다. 물론 돈은 어제 통장으로 입금을 한 상태.

  오후에는 토요일이였고 아내가 모임이 있다고 나갔다.

  호나서 일을 하려고 하니 조금 게을러져서 점심을 먹고 난 뒤 낮잠을 즐기다가 5시쯤에 일어나서 약간의 기계 작업을 한다. 아들도 친구 결혼식에 참여한다고 나오지 않은 상태.

  혼자서 베트남 현지 공장으로 가지고 간다고 제작을 의뢰한 S.Jong 의 기계를 제작하는 일에 참여하였다가 다시 7시쯤에 저녁을 먹고 난 뒤 탁구를 치러 체육관에 갈 계획이다.


3. 어제는 밤 11시에 잠을 자게 되었지만 아침에 일찍 출근하기 위해서 <동호회 탁구>의 내용을 편집하지 못하였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82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173 0
공지 올 해 계획 文學 2015.01.25 1222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729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535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4974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401 0
2704 옥천에서 개최하는 탁구대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 文學 2018.10.16 2 0
2703 어제 밤 몇시에 고장난 것일까? 文學 2018.10.15 3 0
2702 일요일 부득불 탁구장에 가게 되었는데... (2) 文學 2018.10.15 2 0
2701 용암사 운해 文學 2018.10.13 2 0
2700 아내의 허리가 아픈 이유 文學 2018.10.12 2 0
2699 애환 文學 2018.10.11 2 0
2698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文學 2018.10.10 2 0
2697 탁구 레슨 7번째... 文學 2018.10.10 3 0
2696 두서없이 쓰는 글 文學 2018.10.09 7 0
2695 다시 시작 된 월요일 文學 2018.10.08 9 0
2694 탁구 클럽 밴드에서... 文學 2018.10.08 10 0
2693 어제 탁구 클럽 정모가 있었다. 2018.10.7 文學 2018.10.08 7 0
2692 우리도 사람인데 어쩔 것인가! (2) [3] 文學 2018.10.06 6 0
2691 어려워지는 경기를 어쩌지 못한다. 文學 2018.10.05 7 0
2690 어제 밤에는 11시 20분까지 잔업을 한다. 文學 2018.10.05 7 0
2689 우리도 사람인데 어쩔 것인가! [3] 文學 2018.10.05 9 0
2688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文學 2018.10.04 8 0
2687 탁구 동호회 회장과 총무의 직책 文學 2018.10.03 7 0
2686 경운기가 올라가 있는 군서의 산밭에서... 文學 2018.10.02 7 0
2685 탁구에 대한 불편한 사실 文學 2018.09.30 11 0
2684 기계의 부품조달 문제 文學 2018.09.29 10 0
2683 어제는 경산으로 오늘은 반월공단으로 출장을 나간다. 文學 2018.09.28 10 0
2682 환절기 운동의 효과 2018.09.27 文學 2018.09.28 9 0
2681 환절기 文學 2018.09.26 9 0
2680 추석 명절의 의미 文學 2018.09.25 9 0
2679 출장 중에... (2018. 7. 11.) 文學 2018.09.23 8 0
2678 기계 제작이라는 본업에 대한 문제점 文學 2018.09.23 9 0
2677 오늘 저녁 7시에 9월 옥천군 탁구 동호회 리그전이 있었다. [1] 文學 2018.09.20 9 0
2676 탁구 클럽 경연대회(옥천군 리그전) 명단을 작성하며... 文學 2018.09.19 7 0
2675 아침에 탁구를 칠 때, 몸 상태의 변화 文學 2018.09.13 10 0
2674 매너가 없는 거래처 文學 2018.09.13 12 0
2673 가족묘에 일어난 일 file 文學 2018.09.11 72 0
2672 일요일 출근 文學 2018.09.10 10 0
2671 조부의 묘지 이장 (2) file 文學 2018.09.09 67 0
2670 조부의 묘지 이장 file 文學 2018.09.08 47 0
2669 이천휴게소(하행선) 포토죤에서... file 文學 2018.09.08 47 0
2668 다시금 출장이 잦아 지면서... [2] 文學 2018.09.06 10 0
2667 자전거 타기를 실내에서 자전거 운동기구로 전환한다. 文學 2018.09.05 11 0
2666 기계 납품 시기와 다른 이유? file 文學 2018.09.04 36 0
2665 소용이 없는 짓 文學 2018.09.04 8 0
2664 신선들이 바둑을 두는 곳처럼 시간은 큐피트 화살처럼 빠르다. 文學 2018.09.03 9 0
2663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도 의미가 있을까? file 文學 2018.08.30 30 0
2662 자전거에 대한 로망 file 文學 2018.08.30 27 0
2661 눈에 들어간 이물질 [1] file 文學 2018.08.28 38 0
2660 8월 4째주 일요일 文學 2018.08.27 16 0
2659 동기유발 文學 2018.08.26 14 0
2658 뿌리 文學 2018.08.25 13 0
2657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해갈이 될까? (2) file 文學 2018.08.24 42 0
2656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해갈이 될까? file 文學 2018.08.23 37 0
2655 내게 일어나는 신체적인 불안 요인과 해결책 文學 2018.08.22 16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