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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맥북프로 노트북으로의 편집 (2)

2017.11.26 09:07

文學 조회 수:4

생각 모음 (188) : 일목요연(一目瞭然:한 번 보고도 분명(分明)히 안다는 뜻)하게 내용을 펼쳐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노트북 컴퓨터의 화질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맥용(애플사의 매킨토시) 노트북15인치 노트북 컴퓨터임에도 불구하고 깨알같은 작은 글씨가 두 장의 페이지를 바라보면서 선명하게 읽어 보고 그 위에 필요한 지점에 마우스로 커서를 놓고 곧바로 수정 작업에 돌입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도 감계무량하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보는 사람, 그것을 필요로하는 사람에게는 황금보다 값진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는 데 시간을 할애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갖출 수 있게 한다는 건 언제가 그 가능성을 열어 놓게 되므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었고 언제까지나 안타까운 심정으로 부족한 시간에 대하여 변명만 늘어 놓을 수 없었습니다.

  가능성에 대한 도전. 없는 시간을 원망하보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내용을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도구는 컴퓨터였고 내게 가장 유익한 방법은 매킨토시의 선명한 화질로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는 방법이었던 것입니다. 

  오, 신이여! 당신이 이토록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워 주심으로 해서 이번에도 날개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곳으로 날 수 있게 하였으니 어디든지 가고 싶은 곳으로 비상할 수 있게 되었으니 더 이상 소원이 없습니다. 자, 지금부터 다시 새로운 방법으로의 글을 쓰고 편집할 일입니다. 


 2. 날개를 달다.

  맥북프로 노트북으로 언제나 그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내가 그토록 갈망하던 방법을 찾아 왔다고 할 수 있었다. 무수하게 많은 글을 쓰고 그것을 편집하고저 하는데 원하는 시간이 없을 때마다 시간을 원망해 왔다고 할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으로 글을 썼고 이제 써 놓은 글을 수정하고 편집하여 책으로 출간하는 게 목적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간이 부족한 현재의 상황에서 가장 혁신적인 방법은 매킨토시의 선명한 화질에 의지화는 것뿐이고 어렴풋이 깨달아 왔었지만 그 방법을 찾는데 고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예전에 G4 매킨토시는 시대에 뒤떨어졌다. 그리고 계속하여 고장이 났고 느려 터지고 일반컴퓨터에서 글을 쓰고 그 내용을 옮기려고 하면 힘이 들고 많은 시간이 들었다. 호환이 되지 않아서 TEST(메모장)  으로 옮겨서 가지고 하는 방법이 유일무일했다. 그러다보니 많은 시간이 허비하게 된다. 이상한 글자로 변경된 내용을 모두 수정하는 작업이 별도로 필요했거나 몇 년 지나면 바뀌게 되는 문법적인 부분을 다시 고치던가 수정할 필요성의 경우에는 번거로울 수 밖에 없었다. 맞춤법을 자동전환해주는 게 일반컴퓨터로 전환하여야만 했던 것이다.


  그 뒤, 일반컴퓨터로 전환하려고 했지만 그렇지 못한 이유가 화질의 개선이 이루워지지 않는 게 가장 문제였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이번에는 인터넷에서 떨어져 나와야만 했는데 자꾸만 편집하는 중에 인터넷을 연결하여 서핑을 즐기곤 하는 게 습관처럼 되어 버렸다.

  편집을 하는 건 많은 시간과 인내를 필요로 한다. 그것응 오봇이 자기 자신과의 싸움으로 산고의 진통처럼 힘든 과정을 겪어야만 태어나는 예술적인 창작활동이었다. 그래서 좀 더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가급적이면 특화된 독특한 집중력을 필요로한다. 바로 자신만의 산실이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나는 컴퓨터의 힘을 빌리게 되는데 그것이 일반 컴퓨터가 아닌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애플사의 매킨토시(맥용) 컴퓨터라고 어렴풋이 느껴왔었다. 그리고 마침내 어제부터 그 최고의 방법을 찾아내기에 이른 것이다. 아마도 콜롬보스가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했을 때의 심정이 이랬을까?

 

3. 그 최고의 가능성에 도전한다.

  이제는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런 상황이라면 엄청난 발전이었고 새롭게 거듭나는 심정으로 글을 편집할 수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이다. 그 무엇보다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된 지금 내게 기쁨을 선사하는 건 그 무엇보다 앞으로 수 많은 책을 출간하는 데 이 방법이 사용될 것이라는 데 의심할 나위가 없었다.


4. 꿈을 꾸는 자는 행복하다.

5. 그 최고의 가능성.

6. 오, 이 행복감.

모든 것을 다 이룩한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지금부터 시작될 새로운 장을 펼쳐 보일 수 있게 되었다는 자부심이었다. 물론 이것은 불충분한 시간 때문에 맞은 제약을 갖게 되겠지만 적어도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아도 될터였다. 수수방관하지는 않을 테니까.

7. <탁구 동호회> 에 관한 내용은 이미 3편으로 나뉘어 졋고 그 1편을 편집하는 중인데 이미 쓰여진 내용을 중간중간 수정하면서 그것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부분에 시간을 들일 수 없다는 제약 때문에 계속하여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그러다보니 한탄만 하고 진도가 없었으므로 기계제작에 모든 시간을 빼 앗기는 고달픈 직업으로 인하여 문학적인 부분은 늘 뒷전으로 밀려났던 게 지금까지의 현실이었다. 하지만 앞으로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바로 믿는 구석이 있어서였다. 어제 찾아 낸 맥북프로 노트북을 이용하는 방법이었다. 한마디로 빠른 시간에 수정과 편집을 동시에 하게됨으로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 이 방법만이 가장 가깝게 출간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보게 된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다. 부족한 시간을 통하여 많은 내용을 수정하게 되는 눈부신 속도의 편집 작업을 찾아 내었다는 사실로 마치 최고간 된 것처럼 들떴다. 아무래도 섵부른 착시현상일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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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