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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1. 오늘부터 새벽에 일어나서 글을 쓰겠다고 결심하였다.

  노란색의 방안텐트를 치고 그 안에서 앉은뱅이 책상을 펼쳐 놓고 등받이 의자에 기대고 앉아서 두 대의 노트북컴퓨터를 교대로 사용하면서 번갈아가면서 각각에 다른 글을 씁니다. 윈도우 노트북 <센스 P55> 는 인터넷을 <맥북프로> 노트북은 글 쓴 것을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다.

 

  앞으로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찍(6시 이전) 일어나기로 작정을 하였다.

  오늘부터 실천을 하게 된 것이지만...

  저녁에 또한 일찍(11시 이전) 잠자리에 들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방안 텐트였다.

  노란색의 <산들로> 라는 것인데 그 속에 들어와 있으면 외풍이 없어서 내복을 입었지만 춥지가 않았다. 그러다보니 방바닥에 전기장판을 켜 놓은 체 이불을 깔고 다시 그 위에 방안텐트를 펼쳐 놓고 그 속에서 LED 스텐트를 켜 놓은체 앉은 뱅이 책상 위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올려 놓고 글을 쓰는 것이다.


  앞으로 이런 시도가 겨울내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리라! 중요한 사실은 이 방법을 통하여 많은 글을 쓰고 편집하고저 한다는 점이었다. 아마도 지금까지 올 한 해를 무의미하게 보낸 사실을 깊이 반성하면서 지금부터라도 인내를 가지고 글쓰는 것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 


   2. 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던가!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글을 쓰는 일이었다. 여러가지로 두서없이 쓰다보년 무슨 방도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 아마도 이 것은 새롭게 시작된 글 쓰는 방법의 하나였다. 그리하여 내가 전혀 쓰지 못하였던 <동호회 탁구>를 계속하여 편집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 그로인하여 얼마나 가슴 아파했던가! 에 대하여 (절망할 정도로) 부상하게 되리라는 점이었다. 


3. 이번에 탁구 경기를 치루면서 느낀 점은 아직도 내 실력이 부진하다는 점이었다. 그로인해서 부진을 면치 못하였는데...

4. 아들이 미국 LA 로 헬스 시합을 갔다 온 뒤로 달라졌다. 우선 어제 일요일에도 근무를 하겠다고 해서 나는 체육센타로 탁구 경기를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제 엄마하고 기계 부품을 조립하는 작업을 했다. 전 날 발안에 납품할 기계를 도색하여 부품을 조립하는 단계였다. 참으로 달라진 것일까?

  하지만 아내의 왈.

  "한 달에 필요한 돈이 50만원 이상인데... 내 돈까지 빌려 쓴 처지라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는 것일테고..."

  "아, 돈이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일하는구나! 제 누나에게서도 삼 백만원이나 빌렸으니 오죽 돈이 필요하겠어!"

현재로서는 기계 주문이 계속들어왔으므로 일하는 게 최선이었다. 납품 주기를 빠르게 순환하면 그만큼 수입이 많아질 수 있어서 아들 봉급을 주는 데 문제가 없을터였다.


5, 인터넷으로 글을 쓰는 이 노트북(센스 p55) 는 화면 밝기가 너무 어둡다.

  아마도 LCD 화면이 좋지 않아서 글이 침침하다. 내가 갖고 있는 다른 노트북 컴퓨터로 교체하는 편이 좋을 것같다. 너무 어두워서 내용을 알아보기조차 힘들 지경이니까.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센스 P580 노트북을 사용하여야 할 듯한데 그건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깔려 있었으므로 인터넷이 느린 게 흠이었다. 지금의 노트북 컴퓨터는 다른 게 전혀 없는 빈 깡통처럼 비었으므로 인터넷만 볼 때 속도가 빨랐다. 

  세상 이치가 한 쪽이 밝으면 다른 한 쪽은 그늘이져서 어두운 게 상반된 견해라고 할 수 있었다. 우선은 이런 문제가 있었으므로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최선책이라는 점이었다.

  댜행인점은 앞으로 계속 이런 방법으로 글을 쓰리라는 점이었다.

  TV로 외화(외국영화)를 보는 걸 없애고 글 쓰는 데 노력을 기울인다면 그나마 지금까지 부족했던 마음을 체워주지 않을까!

  공장에서 출장용 P560 노트북을 가져와 봐야겠다. 그 노트북컴퓨터는 여유분이 있어서  좋았다. 또한 화질도 LED 였고... 성능은 별로 였지만 프로그램을 많이 설치 않아서 인터넷 속도로 빠른 편이었다. 내가 출장을 나가면서 열차에서 글을 쓰기에 최고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던 느낌을 생각해 보면 최고였으니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지금 P55 는 어두워서 시야가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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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