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변화에 대한 마음의 동요 (3)

2017.11.05 18:12

文學 조회 수:15

1. 단편적인 생각.

왜, 생각은 자꾸만 단편적인 것일까? 금방 떠 올랐던 내용이 잠시 헛 지랄을 한 것처럼 잊어 버리고는 전혀 오리무중이다. 그만큼 그 생각이 관심거리로 남겨지 않고 지워져 버리는 것처럼 방금 전까지도 그토록 애절하던 내용들이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 그리고 계속하여 새로운 생각이 부각되어 또 오르게 된다.


  아들에 대한 것도 그 중의 하나였다.

  아내에 대한 것, 모친에 대한 것, 직업에 종사하면서 겪는 장애, 기계에 관계되는 문제, 탁구를 치러 가면서 생기는 불편함, 탁구장에서 사람들과 서먹스러운 관계, 거래처에 기계를 납품한 뒤에 돈을 받지 못하는 문제.


  이 모든 게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었으며 모두 최근의 내용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90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180 0
공지 올 해 계획 文學 2015.01.25 1225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733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542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4983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416 0
2758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수정 작업 (2) new 文學 2018.12.14 1 0
2757 발안 출장 (1001) 삶의 애환 new 文學 2018.12.14 1 0
2756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수정 작업 文學 2018.12.13 4 0
2755 겨울의 초입 文學 2018.12.12 2 0
2754 가보지 않은 길 文學 2018.12.11 3 0
2753 육체와 정신의 관계 文學 2018.12.10 3 0
2752 오전 11시 30분에 집에 도착한 뒤... 文學 2018.12.10 3 0
2751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편집을 하면서... 文學 2018.12.09 3 0
2750 여러가지 상념 文學 2018.12.08 3 0
2749 2018년 12월 5일 전주출장 file 文學 2018.12.07 20 0
2748 모든 건 내게 달려 있다. 文學 2018.12.07 5 0
2747 탁구 동호회 사람들 (2) 文學 2018.12.06 4 0
2746 축축한 겨울 비에 잠긴 우울한 창밖의 날씨 文學 2018.12.04 3 0
2745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편집으로 전면 수정 file 文學 2018.12.02 28 0
2744 계획의 변경 文學 2018.12.02 3 0
2743 우여곡절 (2) 文學 2018.11.30 9 0
2742 환상적인 궁합 file 文學 2018.11.29 27 0
2741 부산 출장 (200) 文學 2018.11.28 9 0
2740 어제 저녁 탁구 경기에서... 文學 2018.11.23 14 0
2739 떠남에 대한 상념 文學 2018.11.21 13 0
2738 탁구 클럽 밴드에 글을 올리지 않았다. [1] 文學 2018.11.21 10 0
2737 글의 수정 작업 文學 2018.11.20 6 0
2736 영등포역 대합실에서... file 文學 2018.11.19 55 0
2735 사필귀정 (2) 文學 2018.11.18 12 0
2734 내일은 김포로 출장을 나간다. file 文學 2018.11.18 42 0
2733 사필귀정 文學 2018.11.17 7 0
2732 끝없는 변화 文學 2018.11.16 8 0
2731 탁구 동호회 밴드에 올린 글 文學 2018.11.15 7 0
2730 생활을 하기 위한 일상적인 문제 文學 2018.11.14 6 0
2729 어제 월요일에는 또 다시 늦게까지 잔업이다. 文學 2018.11.13 6 0
2728 일요일 하루 文學 2018.11.12 6 0
2727 자전거 패달 운동 기구의 구입 file 文學 2018.11.11 24 0
2726 안개 정국의 토요일 文學 2018.11.10 5 0
2725 부정과 긍정 사이 文學 2018.11.09 8 0
2724 일상적인 하루 文學 2018.11.08 7 0
2723 문인회 문단지에 올린 원고 수정작업 文學 2018.11.06 6 0
2722 탁구를 치러 가게 되면... 文學 2018.11.05 8 0
2721 글을 씀에 있어서 집중력의 필요성에 대하여... 文學 2018.11.04 7 0
2720 우연찮게 하루를 쉬게 된다. 文學 2018.11.03 7 0
2719 이제 다시 11 월의 시작인가! 文學 2018.11.02 10 0
2718 편집 디자인 작업 [1] file 文學 2018.11.01 29 0
2717 10월의 마지막 날 文學 2018.10.31 7 0
2716 탁구 대회에 불참하는대신... (2) 文學 2018.10.28 6 0
2715 탁구 대회에 불참하는 대신... 文學 2018.10.27 10 0
2714 흐린 날의 수채화 文學 2018.10.26 7 0
2713 마찌꼬바 文學 2018.10.25 10 0
2712 어제 저녁에는 탁구 레슨을 받았다. (3) [1] 文學 2018.10.24 8 0
2711 정규직 비정규직 채용 비리 secret 文學 2018.10.24 0 0
2710 글을 쓰고 그것을 정리함에 있어서... 文學 2018.10.23 6 0
2709 변화와 불변하는 것 文學 2018.10.22 8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