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1. 탁구 동호회 시합이 있는 날.

  오늘 저녁에는 8월 24일 체육센타에서 옥천군 탁구 동호회 시합(리그전)이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예선전에서 떨어지면 그냥 집으로 오려고 한다.

  그곳에서 시간을 보낼 게 아니고 집에서 글이라도 쓰고 싶어서다. 그만큼 탁구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것으로 시간을 할애하는 게 유리해서다.

  얼마나 비중을 갖고 관심을 기울이느냐?

  적어도 탁구 동호회 사람들, 그 중에 같은 클럽 사람들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건 몇 사람 때문임을 안다. 그러다보니 내 딴에는 잘하려고 해도 그 사람들의 성격과 맞지를 않는 듯싶다. 여기서 피할 수 있는 불쾌감을 유지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 사람들과 부딪히는 걸 피하ㄴ려고 관련되지 않는 게 최선책같았다. 내만 보면 거부감을 느끼는 H.Sug 이라는 여자분, 내게 상당히 불쾌감을 표출하는 J.B.S. 유난히 반말로 하대를 하면서 자기 주장만하고 관철 시키려는 뜻을 표출하연 J.D.S 그들과의 관계를 나는 원만하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과 그나마 친밀감을 느끼었으며 관계가 돈독했다.


  이번 탁구 시합에서는 그다지 기대하지 않을 것이다.


2. 월요일에는 부산으로 기계를 납풉하기 위해 출장을 나간다.

  정말로 NC 기계는 제작 기간이 오래 걸린다. 그렇다고 돈이 많이 벌리는 것같지도 않았다. 3개월동안 꼬빡 걸리다보니 1,500만원이라는 기계 가격이 3으로 나누면 한 달에 500만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적어도 이런 상태에서는 부품값을 빼고 수익으로 봐서는 터무니 없는 적자일 수밖에 없었다.

  월요일 납품하는 기계는 바로 이 기계였다. 그리고 다음에 제작할 발안에서 주문들어오 것도 이 기계였고..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이 적자를 해소할 수 있을까? 작업을 개선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부품을 미리 가공하여 조립을 하는 단계가 적절하게 조합하여 사전에 미리 작업해 놓는 방법이다. 그것을 아들을 이용하여 부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사전에 계속하여 부품을 조달할 필요성이 있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43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104 0
공지 올 해 계획 文學 2015.01.25 1155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663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466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4903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325 0
2352 부산과 대구 이 틀간 출장 중에... (3) 文學 2017.09.01 8 0
2351 출장에서 돌아 온 하루 文學 2017.08.31 8 0
2350 부산과 대구 이 틀간 출장 중에... (2) 文學 2017.08.30 17 0
2349 부산과 대구 이 틀간 출장 중에... [1] 文學 2017.08.29 9 0
2348 기계 주문과 납품 文學 2017.08.27 13 0
2347 오늘 마침내 부산에 납품할 NC 기계를 완성하였다. 2017.826 文學 2017.08.27 13 0
2346 생각 모음 (186) 文學 2017.08.26 18 0
2345 탁구와 아들 文學 2017.08.25 8 0
» 탁구와, 기계 제작이라는 본업 2017.08.24 文學 2017.08.25 7 0
2343 음과 양 (2017.08.23) 文學 2017.08.25 7 0
2342 내일은 김포로 출장을 나간다. (6) 2017.8.22 文學 2017.08.25 8 0
2341 내일은 김포로 출장을 나간다. (5) 2017.08.21 file 文學 2017.08.25 22 0
2340 아들을 가르치면서... 文學 2017.08.19 8 0
2339 자동차의 고장 (2017 08.19) 文學 2017.08.19 9 0
2338 기계에 페인트 칠을 하면서... [1] 文學 2017.08.17 9 0
2337 간사한 인간의 마음 (2017.08.15) [1] 文學 2017.08.16 8 0
2336 모처럼만에 휴식을 취하면서... (2017.08.14) 文學 2017.08.16 9 0
2335 아침의 풍경 文學 2017.08.13 8 0
2334 일상적인 하루지만 머리가 뜨겁고 두통에 시달렸다. (2) file 文學 2017.08.12 35 0
2333 관념의 차이 文學 2017.08.12 8 0
2332 일상적인 하루지만 머리가 뜨겁고 두통에 시달렸다. 文學 2017.08.11 9 0
2331 2017년 8월 9일 수요일에... 文學 2017.08.09 10 0
2330 군서(옥천의 지역이름) 산밭(산속의 밭)에서 풀을 메며... (2) file 文學 2017.08.08 43 0
2329 안산 반월공단으로 출장 이후 (2) 文學 2017.08.08 10 0
2328 안산 반월 공단으로 출장. (2017. 8. 7. 월) file 文學 2017.08.08 13 0
2327 집에서 글 쓰는 책상을 옮기자, 희망을 보았다. (4) 文學 2017.08.06 10 0
2326 집에서 글 쓰는 책상을 옮기자, 희망을 보았다. (3) file 文學 2017.08.06 28 0
2325 삶, 고민, 운명, 각자의 세계, 아버지와 아들 관계 secret 文學 2017.08.05 0 0
2324 무더운 여름, 찜통 더위 속이다. 文學 2017.08.04 8 0
2323 집에서 글 쓰는 책상을 옮기자, 희망을 보았다. (2) file 文學 2017.08.03 27 0
2322 집에서 글 쓰는 책상을 옮기자, 희망을 보았다. (1) 文學 2017.08.03 8 0
2321 수박 겉 햩기식 사고방식 文學 2017.08.02 9 0
2320 2017년 8월 1일 文學 2017.08.01 8 0
2319 일요일 출근하여 기계 제작 일에 그 중요도를 더한다. 文學 2017.07.30 8 0
2318 두 가지 할 일 중에 어느 것이 유리한가? file 文學 2017.07.29 21 0
2317 안성 반월 공단으로 출장을 나가면서... 2017. 7. 28. 금 文學 2017.07.28 10 0
2316 아들이 기계 제작이라는 본업에 참여하여 이로운 점과 불리한 점. 文學 2017.07.28 10 0
2315 에어컨의 가스가 부족하여 주입하면서... file 文學 2017.07.26 26 0
2314 왜, 그토록 글만 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까? 文學 2017.07.24 11 0
2313 2017년 1분기 부가세 신고 文學 2017.07.24 11 0
2312 군서(옥천의 지역이름) 산밭(산속의 밭)에서 풀을 메며... file 文學 2017.07.24 27 0
2311 지하실 에어컨 설치작업 2017.07.21. 금요일 file 文學 2017.07.24 31 0
2310 어제는 서버 컴퓨터가 고장이 났었다. 2017.07.20 file 文學 2017.07.24 23 0
2309 탁구, 그 머나먼 세계를 향하여... 2017.07.19. 수 文學 2017.07.24 8 0
2308 비교 2017.07.18 文學 2017.07.24 8 0
2307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文學 2017.07.17 9 0
2306 공장에서 사고가 나는 경우 [1] file 文學 2017.07.16 31 0
2305 내일은 김포로 출장을 나간다. 文學 2017.07.16 8 0
2304 에어컨 설치 (4) 2017. 07. 13. 목요일 [4] file 文學 2017.07.16 32 0
2303 두 번째 동고령 출장 2017.07.12. 수요일 file 文學 2017.07.16 30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