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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 이틀간 대구로 출장을 나갔다가 온 것이 여파로 남아 있었다. 마치 메아리를 울리면 계속하여 여운이 남듯이...


2. 그 다음날인 7월 3일(화요일) 저녁에 탁구 동호회에 나갔었는데 몸이 피로해서 인 듯 경기가 잘 풀리지를 않았고...

  오늘 7월 7일(금요일)에 탁구를 치러 갈 것이다. 그리고 A라는 사람과 탁구를 쳐보면 알 것입니다. 컨디션이 어떤지를...

  처음에는 내가 이겼었는데 두 번째인 7월 3일에는 졌었다. 컨디션 저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지도 않은 것같다. 매번 경기를 갖지만 그럴 때마다 탁구를 치는 방법이 달라지는 것같다. 예를 들자면 상대편의 서비스 볼처리가 미흡할 경우에는 여지없이 실점으로 이어지곤 했었다.

  대구 출장으로 한동안 지하실에서 탁구를 치지 못했었고 낮에도 일이 바빠서 저녁에도 그렇게 하지 못했었다.

  특히 지하실에 에어컨을 설치하여야 할 듯....

  더워서 땀을 뻘뻘 흘려야 할 정도였는데 아무래도 탁구를 치는 동안에 에어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었다. 너무 더워서 운동력이 저하되었던 것이다. 온 몸에 땀으로 젖고 몸에서 열이 치솟아 오르므로 땀띠기가 날 때처럼 머리 끝이 쭈삣 거릴 정도로 움직임이 둔해졌다. 한 여름에 막바지로 무더운 열대야가 그토록 힘들게 되면 등에 울긋불긋 땀띠기가 났을 때처럼 헉헉 댄다. 털이 많은 머리 속에서 근지럽게 벌레가 무는 것같이 따가울 정도였다.


  앞으로 8월에는 더 그럴 것같아서 아무래도 에어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전기세가 덜 나오는 신형을 인터넷 중고로 구입하려고 하는데 저렴한 것이 없었다.

  오늘 마침 에어컨 한 대를 11만원에 구입하게 되었다.

  완전히 구형인 벽걸이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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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