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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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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실력은 얼마나 낮은가!

  한마디로 경기에 나갈 때마다 느끼는 심정이었다. 이 사실에 대하여 새삼스럽게 또 다시 확인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서 얼마나 많이 노력해야만 높은 곳(고수)에 오를 수 있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차이점만 벌어 놓은 것이 새삼스럽지도 않다.

  이 현실에 엄청난 차이점은 과연 내 안에서 어떤 반응을 불러 있으켰을까?
  신체와 정신의 차이점.

  아마도 탁구를 치게 되면서 그만큼 기술적인 분야의 성과가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놀라울 정도로 깨닫는 바가 컸다. 비단 탁구뿐만이 아니고 인간이 갖고 있는 모든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자신만이 갖고 있는 전문적인 분야를 얼마나 높여서 최고가 되는가? 하는 정도(正道)의 길이 보인다. 그만큼 나 자신을 자만하고 확대하여 감히 평등을 주장했던 게 얼마나 어리석었는지에 대하여 절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수정한 내용 : 어제는 <옥천군 탁구 동호회 리그전> 경기가 있는 날이었기 때문에 체육센타로 갔습니다. 그리고 실전과 같이 여러 사람이 함께 시합을 하는 모습을 본관으로 옮겨서 각 클럽별 경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연합회에서 받아서 조별로 나누어 경기를 벌이게 되었고... 숨어 있던 실력자들이 각자의 속한 클럽을 대표하여 참여하였으므로 우선 의지가 강했고 무엇보다 경기장에서 이변이 속출하지 않는한 이길 수 있다는 확률 게임을 시작한 것입니다. 나는 대전 대화 공구 상가와 오정동 철재상회에서 필요한 자재를 구입하기 위해 오후에 나갔다 한참 늦게 공장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 시각이 6시 30분... 저녁 식사를 하고 물건 구입처에 송금도 하지 못한체 머리를 감고, 양치질 뒤에, 운동복을 갈아 입고 부랴부랴 달려간 탁구 경기장은 이미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도착한 시각은 7시 30분. 30분이나 늦었던 것이지요. 하지만 늦게 도착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있었고 예선전을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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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