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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에어컨 구입 (2017.03.11. 토요일)

2017.03.13 07:32

文學 조회 수:42

1. LG 휘센 2010년식 듀얼 에어컨.

옥션에서 중고 상품으로 나온 에어컨이 40만원이라고 올라 왔다.

 나는 가끔씩 노트북으로 인터넷 옥션을 찾아 보면서 중고 상품을 구매하곤 한다.

때론, 기계 부품, 생황용품등이었다. 특이한 점은 내가 아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었다. 터무니 없는 가격에 거품이 끼어 있곤 하였으므로 아는 물건이 아니면 이 쓰잘데기 없는 중고 제품들을 잘 못 구입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인터넷 옥션의 경우는 믿을 수 있는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사실로 판매자의 장난질에 대해서도 거래취소라는 안전적인 제도가 있었으므로 차단을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게 된다.

  어제 구입한 것은 40만원짜리인데 듀얼 LG 에어컨이었다.

  직접구매을 하게 되면 경매구매보다 빠르게 구매가 이루워 진다. 

  구매 후, 바로 전화가 왔는데 여자였다.

  "여보세요!"

  "누구십니까?"

  "에어컨을 구매하셨죠? 판매자입니다."

  "아, 예! 맞습니만..."

  이렇게 핸드폰으로 전화통화를 하는 이유는 서로 화물에 관한 것이던가 물품에 대한 것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 먼저 구입한 운동화의 경우, "올려 놓은 상품이 아닌 다른 상품으로 보내줘도 되냐?" 고 해서 취소해 버렸었다. 


  위의 사진은 다른 곳에서 캡쳐하여 올린 것인데 아마도 이렇게 생긴 형태라고 볼 수 있었다. 그렇지만 올린 내용은 정확한 사진이 없었다. 아래 사진이 그 실제적인 가격과 설명이었다.


samples37.JPG



 samples38.JPG




작년에 이사를 하였던 J 라는 2층 건물은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아들과 아내가 성화였다. 작년 여름에 무더운 열대야로 인하여 찜통속같은 생활을 했었기 때문이다. 나는 전기가 가정용이었으므로 사실상 망설였었다. 저쪽 공장의 경우에는 공업용 전기를 사용했으므로 에어컨을 사용해도 누진세는 물지 않았도 되었지만 이쪽에서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에어컨 구입을 선뜻 구입할 수 없었지만 올 여름이 걱정되어 중고 제품을 찾아 보곤 했었다.


2. 탁구장에서...

  어제 체육관으로 탁구를 치러 갔었다.

  나보다 더 탁구 실력이 높은 사람과 탁구를 치다보면 주눅이 든다. 내 실력이 간곳이 없다. 허무하게 깨져 버리는 느낌. 정말 이럴 경우에는 탁구를 치고 싶은 기분이 없었다.

 정 관수(가명)는 탁구 라켓을 들고 올 때 작은 가방을 들고 옆구리에 차고 다닌다. 한 손으로 밑 바닥을 들어 올리듯이 옆구리에 들고 오는 폼이 여자들 백을 들고 있는 것처럼 보였었다.

  탁구를 칠 때는 개인적으로 드라이버가 일품이다. 모든 것을 하이 드라이버로 받아  쳤다. 포핸드 드라이브, 백 핸드 드라이브로 옆면으로 비스듬하게 감아 치는 구질은 일단 넘어와도 받아 치기가 힘들었다. 반발력이 감해서 어디로 튀어 나갈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허공에서 떨어지는 순간에 같이 맞받아 치던가 해서 속도를 죽이는 방법과 테이블에서 튀어 오르자 마자 받쳐 주듯이 밀어 쳐야만 했지만 쉽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일단은 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 게 최선책이었지만 뜬 볼에 대한 어쩔 수 없는 경우 그가 탁구공을 치고 났을 때 방어할 수 없을 정도로 공이 회전을 갖고 있었다.

  굉장한 회전이 공에 실려 있었다.

  라켓으로 받아칠 수 없을 만큼 아래로 숙여지는 공의 스핀.

  그 반발심이 심해서 포물선을 그리며 넘어오는 탁구볼의 꺽여서 아래로 내려 왔을 때 받아 넘기는 한 박자 쉬는 박자가 필요했었다.

  하지만 나는 기다리지 않고 그 전에 라켓으로 받아 치곤 했었다. 이미 뒤로 물러서기에는 내가 너무 앞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겨우 넘긴 볼도 그에게는 기회로 여길 정도로 두 번째 다시 똑 같은 동작으로 받아 넘기던가 반대편 백핸드 드랑이브로 강하게 받아 친다. 이럴 경우엔느 도저히 방어할 수 없었다. 

  순간적인 동작으로 따라 잡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반대로 받아 쳐야만 했지만 앞서 동작으로 고정되어 있는 상황이었으므로 반대로 몸동작을 취할 수 없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하지만 탁구를 잘 치는 사람들의 경우 이런 볼처리에 무척 동작이 빠르기 마련이었다.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볼을 받아 넘길 때마다 신귀(귀신같이 귀이함) 의 동작을 취한다. 


3. 제 1권의 내용은 후미 부분에 건강을 되 찾는 것으로 끝낸다.

   서두 부분부터 줄기차게 재기해온 내용이었다. 건강을 되 찾는 것으로 종결 의미를 짓게 한다.

  물론 다른 것도 있었다. 예를 들자면 신입 회원을 누가 함께 탁구를 쳐 주느냐? 하는 점이다. 그 입장에서 볼 때 무척 난감한 상황이었다. 그것처럼 암울한 적은 없었으니까? 인정 받지 못하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인하여 매우 추상적이고 견딜 수 없는 서러움을 받았으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나름대로 해석하여 좋은 방향으로 제기할 수 있게 만든다. 

  세번째는 조 인석(가명)이가는 인간미와 그가 얼마나 야비한가! 을 비춰(조명)주고 한편으로는 똑같이 번민하는 내명의 모습을 상세하게 그녀 나갈 필요성이 있었다.

  그토록 뒤 따르던 절대적인 증상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주변을 맴돌았던 사항.

  그것을 알게 된 이후부터 크고 작은 전조 증상에 휩싸이곤 했었다.

 갑자기 현기증이 일어난다던가.

  충동적으로 매우 가쁜 숨을 쉴 때던가!

  걷는 것조차 어려워서 병원 휴게실에서 누워 있어야만 하였던 것.

  숨이 가쁘고 집중력이 떨어 졌고 매우 불안감이 사로 잡히곤 했던 상황들이 주변에 뒤따라 다녔던 것.

그런 것들이 계속하여 몇 년 째 주변을 매몰았으므로 피할 수 없는 것이라 여기면서 모친과 부친이 한 순간에 쓰러진 것처럼 자신도 뇌졸증으로 쓰러질 수 있다는 위험을 느끼기 시작하였던 것. 이 부분의 중요한 점을 서두부터 계속하여 상기 시킨다. 그러면서 가장 크게 부닥되었던 부분(** 출장) 때의 경우를 예로 든다. 두 번째는 탁구장에서 리그전 때의 위험스러운 순간을 본다.  


  현재 내가 주 2회 (화요일과 금요일) 탁구장에 나가는 건 사실상 매우 적은 회수라고 할 수 있었다. 그것만으로 탁구 실력이 높아질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한낫 부질없는 내 욕심이었다는 사실을 어제 이었다. 어제 정 관수(가명)와의 경기에서 그런 실력 차이를 절감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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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