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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 아침에 탁구 기계와 연습을 하면서 느끼는 점.

  오늘 아침에 탁구를 치러 지하실에 내려 간다.

  지하실문을 열고 탁구대에 기계 코드를 꼽고 앞에와서 리모콘으로 설정을 한 뒤에 시작 버튼을 눌렀다.

  "탁, 탁... 탁!"

  아침부터 탁구를 치면서 몸을 움직이자 이상하게 왕성한 활기가 셈 솟는다.

  그만큼 의욕과 혈기가 넘처나는데 맑은 정신이 생각을 끊임없이 불러 일으켰다.

  '아, 내가 아침에 글을 쓰는 것도 이런 영적인 교감으로 글을 쓰려고 그랬구나!'

  무척 단순한 동작이지만 쇼트볼을 넣으면서 시작하게 된다.

  마침내 허리가 나은 것이다.

  전혀 통증이 없었다. 교류전에서 허리가 심하게 아팠던 것에 비하여 지금은 말끔히 가셨다. 백핸드롱으로 허리를 이용하여 비틀린 팔에 힘을 가한다. 허리의 반동이 무척 중요한데 손에 탄력을 줄 때 허리에 반동을 이용하여 라켓을 왼쪽 옆구리에서부터 힘껏 들어 올려서 탁구공을 치면서 반바퀴를 회전시키면서 오른쪽 귀밑까지 끌어 올렸다.

  "탁!"

  이 느낌이 대단히 강력하다. 쉐이크와 달리 펜홀더의 백핸드쇼트는 완전히 달랐다.

  나는 이 백핸드쇼트를 경기에서 적용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실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체육관에 나갔을 때 사람과 연습 경기를 하면서 적용하려고 계속 시도해 보았지만 드라이버로 한 방에 승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구사하면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였었다. 그럼으로 사용하지 않는 커트, 쇼트가 잘 되지 않고 계속하여 손에 익힐 수 없었다는 점은 매우 아쉬웠다. 이 부분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하였음에도 계속하여 손에 익히지 못하여 사용하지 못하는 기술적인 부분에 보완을 할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이번에 A팀과의 교류전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내게 그런 방식의 도전적인 기술을 얼마나 사용하느냐? 하는 사실에 인식을 같이하였는데 앞으로 이 노력을 계속 시도해 보리라는 판단이 들었다.

 

  집에서 기계와 연습을 할 때와 다르게 탁구 경기를 하게 되면 그처럼 사용하지 않는 기술을 왜 끄집어 내야만 한다고 계속 고집을 하는 것일까?

  이것은 내 기술적인 측면에서 고도의 전술적인 측면에서 상대방의 혼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하여 압박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때문이었다. 두 번째는 내가 갖고 있는 기술을 어떻게 황용하여야 하는지가 관건이라는 점이었다. 그러므로 연습한 내용을 실전에 적용하지 위해서는 계속하여 상대방에게 사용하여 몸에 익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학습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므로 갖고 있는 기술을 최대한 활요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다음번에 사용하여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탁구 기술적인 새로운 혁신이라는 점.

  아무래도 이런 사실들이 사람과의 경기를 통하여 계속 적용되어 질 때 진정한 기술의 습득이 가능하지 않을까?   

Untitled_11550.jpg

위의 내용에 대하여 링크된 부분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04667&cid=51673&categoryId=51697



2. 글을 수정하는 작업도 아침에 하는 게 나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녁에 잠을 자는 게 달라져야만 하였다. 그렇게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에 봤지만 제대로 실천이 되지 않았으므로 <기계 제작>에 참여하는 출근 시간이 자연히 느려질 수 밖에 없었다.

  어제는 새벽 1시에 잤었는데 TV로 외화(외국영화)에 심취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다보니 아침에 8시 30분에 일어 났고 출근은 10시가 약간 넘어서 하게 된다.

  사실 엇그저께와 어제는(토.일요일) 아침이 작업에 참여했었다. 그러다보니 아침 출근시간을 같이 갖었으므로 탁구를 치지 못했었다. 그것을 오늘 아침에 30분 가량 쳤던 것이다.


  


 수정할 내용 : 마침내 탁구 실력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3월 3일 있었던 탁구 동호회 B 팀과의 교류전에서 열 번 정도의 시합을 갖았던 경기 내용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였지만 이상하게도 복식에서는 재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였었지요. 그러다보니 그에 따른 여러가지 이유를 생각해보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 집중젹으로 연구를 하면서 탁구 기계와 연습을 하였답니다. 내게 부족한 백핸드롱, 백핸드쇼트, 짧은 백핸드 드라이브를 집중적으로 연구합니다. '왜, 백핸드쇼트, 짧은 밴핸드드라이브가 연습만큼 잘 되지 않을까?' 이 점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반복적인 연습에 임하였고 다음에 체육센타 탁구장에 가서 사람들과 탁구를 치면서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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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