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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허리 통증의 원인 (2) 2017. 03. 04

2017.03.08 18:50

文學 조회 수:34

1. 모니터와 노트북 컴퓨터의 연결로 생기는 잇점

  모니터와 노트북 컴퓨터의 연결은 사실상 같은 화면이 아닌 대형 화면으로 컴퓨터 작업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선호하는 편이었다. 그만큼 소형의 노트북 화면으로 전체를 내려다 보는 건 시야가 불편했다. 가령 아래 한글로 편집을 하는 데 노트북 컴퓨터는 두 개의 화면으로 펼쳐 볼 수 없지만 29인치 와일드 화면은 두 면으로 나쥐어서 볼 수 있다. 또한 소형의 화면과 대형의 화면은 차이점으로 글씨를 크게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여기서 내가 선호하는 화질이 일반컴퓨터가 아닌 맥북 노트북의 선명함과 피로도가 낮은 애블사의 화질이 필요했다. 그만큼 애플 노트북은 깨끗한 화질을 재공한다.

  여기에서 한 몫을 하는 게 <델 U2913WM> 모니터였다. 이 모니터가 맥북프로 노트북과 연결되어 전혀 손상이 되지 않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여 나는 두 대의 같은 모니터를 사용하게 되었다. 하나는 공장에서 다른 하나는 집에서...


   <동호회 탁구> 수정을 하는 중이다.

 새벽 6시에 일어났다. 알람은 7시에 맞춰져 있었지만 1시간 일찍 일어난 것이다.

  평소에는 방 바닥에 전기 장판을 깔아 놓고 앉아서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했었다. 하지만 허리가 아파서 그렇게 하면 악화될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할 수 없이 모니터가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안방 옆의 작은 방으로 자리를 옮긴다. 옥상으로 오르는 계단 밑의 쪽방이었다.

  책상 위에 다시 반상을 올려 놓아서 일어서서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는 곳이다.


2. 고장난 <델 U2913WM>의 DP 케이블 포트

  며칠 전부터 애플사의 맥북프로 노트북을 29인치 델 모니터에 연결을 시키지 못했었는데 그 이유는 모니터의 DP 포트가 고장 났기 때문이었다.


Untitled_11549.jpg



  그래서 위의 두 가지 케이블을 샀다.

  하나는 [미니.디스플레이+DP케이블] 이고, 다른 하나는 [미니.디스플레이+미니.디스플레이 케이블] 이 그것이다.

    이것은 맥북프로 노트북과 DELL 29인치 모티터와의 연결을 위해서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모니터에 부착되어 있는 DP케이블 포트가 고장이 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새로 구입한 케이블이 역시 연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미니.디스플레이+미니.디스플레이 케이블]   의 두 번째 방법이 성공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모니터를 사용하지 못할 뻔했다는 염려스러움이 앞섰다. 그 이유는 처음부터 [미니.디스플레이+DP케이블] 연결이 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그렇게 연결을 시키는 방법이 통한 점은 중고로 구매할 때 연결 퐅가 함께 왔었고 집에서 앉은뱅이 책상에서 작업했었는데 포트에 끼우는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을까? 의심해서 새로 구입하였지만 역시 케이블이 아니고 포트에서 고장이 났다는 확신이 섰다.

  두 가지를 구입한 게 잘한 것같다.

  하나는 소용없었지만 다른 한 가지는 연결이 되었다는 사실이 무척 중요하였으니까. 그러지 않았다면 비싸게 구입한 모니터를 버릴뻔 했다는 우려감.

  아, 신은 그래도 공평한 듯 싶다.


3. 동호회 탁구의 편집 작업

  허리가 아파서 앉아서 앉은뱅이 반상용 책상을 사용하지 않고 쪽방에서 29인치 DELL 모니터와 연결하여 일어서서 맥북프로 노트북으로 편집 작업을 하였는데 화면 상태가 너무도 깨끗하고 머리 속에 쏙쏙 들어와서 놀랬다.

 잠바와 추리링까지 걸쳐 입었고 방바닥에는 전기장판을 깔았다.


4. 아들이 오늘 내일까지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기계 제작 일이 밀렸다. 아들이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직장에서 쉬었고 그 기간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 함께 공장에 출근을 한다. 8시간 하루 근무 수당이 8만원이었다. 그 돈에 욕심을 부리는 아들을 보면 웃음이 나왔다. 이번에 내 생일이라고 운동화를 사 왔는데 나는 신지 않는다고 못을 박는다. 대신 다른 것을 구입해 놨으므로 어쩌면 더 좋은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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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