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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코레일의 횡포

2017.02.16 17:35

文學 조회 수: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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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김포로 출장을 갔다 와야 했으므로 열차 시각표를 찾아 보았더니 아침 8시에 도착하던 열차가 사라져 버렸다.아예 열차 편이 없어진 것이다. 이런 상황은 고속철도가 생기기 전에도 그랬었으므로 불편한 점은 없었다. 사실상 예전부터 그렇게 생활해 왔었으니까? 그런데 소속철이 생기고 간이역에서 무궁화호가 정차를 하여 옥천까지도 혜택(?)을 받아 왔었고 크게 환호하였지만 돌연 다시 중단하여 난감하고 말았다. 이례 저례 서민들만 힘들어지는 세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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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서 부산 대구로 가는 열차들은 그나마 남아 있었는데 그것은 대전에서 출발하여 부산까지 가는 열차의 운행이 끊기지 않았기 ㄸ문인 듯 싶었다. 하지만 상행선의 경우 대전에서 서울까지 운행하는 무궁화호 옆차의 중간 기착지에 옥천이 끼어 있지 않아서라는 해석을 하게 된다. -


코레일(한국철도)의 횡포가 무지막지하다는 점은 알겠지만 옥천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의 아침 차편을 줄여버린 횡포에 대하여 그야말로 기가 막혔다.

전에는 옥천에서 영등포역에 오전 8시까지 도착하는 기차편이 없어진 것이다. 그러다보니 불편을 무릅쓰고 옥천에서 대전역까지 차량을 운행하여 나가서 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대전에서 영등포역까지 가는 기차표를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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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옥천에서 대저까지 12km까지 국도로 1톤 화물차를 타고 나가야만 할 것이다. 전에는 옥천에서 영등포까지 가는 열차가 운행되었지만 아예 없어진 것 같다. -


  그렇다면 옥천보다 한 정거장 아래 쪽에 있는 영동역은 어떨까?

  역동역은 간이역은 아니었다. 옥천역보다는 커서 고속철도가 생기기 전에 부산에 갈 때마다 이용하곤 했었으니까! 하지만 이번에도 검색이 되지 않는다. 중간에 있던 열차가 아예 없어진 것이다. 이렇게 무궁화호 열차가 홀대를 받는 이유는 고속전철 때문이었다. 비싼 요금의 고속전철을 타고 다니도록 무궁화호 열차 손님들에게 강압을 주기 위한 발상이다. 그러지 않아도 서민의 열차인 무궁화호 열차는 항상 만원을 이루웠고 좌석이 없어서 입석으로 다니게 되었던 불편함과 휴게실 차량에서 입석 손님들이 빼곡히 모여서 서 있던 만원 사례가 그토록 비참했던 적도 없었다.

  대한민국에서 인도, 베트남 같은 저개발 국가의 기차처럼 콩나물 시루같은 기차여행이 안스럽게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도 운행 편수를 더 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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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확인은 대전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의 차표 시각이다. 05시 58분 출발을 하니까. 나는 4시 20분 정도에 일어나야만 했다. 옥천에서 대전까지 국도로 차량을 운행하면 평균 30분 정도 걸리게 된다. 하지만 옥천에서 타는 경우에는 한 승강장이 못미쳤지만 출발시간 15분전에 자전거를 타고 가면 5분도 체 걸리지 않는다. 그런데 대전에서 승차하게 되면 조금 늦장을 부렸다가 열차가 출발하는 1~2분 늦어 졌다고 탑승하지 못하던 적도 있었다. 내일도 마찬가지로 그런 불편함을 야기할테고 속도 위반을 무릅쓰고 운행할텐데... 그러다보면 무척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여 우왕좌와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


그것도 새벽 4시 20분 정도에 알람을 맞춰 놓고 조금 늦장을 부리게 되면 어김없이 곤란에 빠지게 된다. 그만큼 새벽에 일어날 때마다 육체적인 피로가 가중되어 왔었고 결국에는 열차로 출장을 다니던 어느날의 하루는 지옥같은 경우를 당하였는데 계속하여 피곤이 상첩하여 어지럼증으로 혼미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최악의 상황들이 떠오른다.

  아마도 그 때와 같지 않겠지만 오늘도 경북 현풍으로 출장을 나갔다 왔는데 약간의 현기증을 느끼었고 그로인해서 저녁 식사를 하고 난 뒤에 이비인후과에서 처방전을 받아서 구입해 놓은 알레르기성 비염약을 먹지 않을 수 없었다.

  출장으로 인하여 육체가 피로해졌고 그로인해서 다시 재발된 알레르시성 두통.

  이 두통은 어지럼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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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