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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어지럼증

고혈압은 불치병이라는데...20년을 되 찾은 느낌이든다. 고혈압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지 20일만에 끊었다. '한 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끊지 못한다는데...' 그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혀 효과가 없었으며 대신 20년을 늙게 만들었던 약에 대하여 나는 목숨을 담보로 생각하고 끊었다. 그리고 나서 오히려 달라진 인생을 나는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다. 그 20년을 덤으로 되찾아 놓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새로이 생각한다. -본문 중에...- 120-80이 정상혈압

탁구를 치러간 체육관에서...

2016.10.03 21:06

文學 조회 수:50

어제는 일요일 이였지만 낮에는 기계 제작 일을 했고 저녁 7시부터 20시까지 체육관으로 탁구를 치러 갔다. 이상하게 중독성이 강해서 탁구를 치러 가지 않으면 몸이 이상할 정도로 힘이 들게 느껴진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속으로 저녁에 탁구를 치러 갔기 때문이다.

  펜홀더로 가켓을 잡게 되면 쉐이크와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손을 쥐게 된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탁구볼을 치는 것과 왼쪽으로 가슴을 가로질러서 치는 것을 각각 포핸드, 백핸드라고 부르는데 이런 동작이 아무레도 쉐이크로 라켓을 잡을 때와는 사뭇 달랐다.


  그러다보니 특별하게 애용하는 사람외에는 쉐이크로 라켓을 선택하지 않게 되고 전반적으로 힘들고 소가락이 아픈 펜홀더가 선호하지 않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국가 대표 선수들은 모두 쉐이크 라켓으로 치고 있는 것같다.


  하지만 나는 펜홀더 라켓에 흠뻑 빠져 버리고 말았다.

  왜냐하면 이 라켓의 경우 드라이버로 치는 가장 좋은 방식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 든다.

  그만큼 완별한 드라이버 자세를 유지하게 하는 너무도 완벽한 자세.

  내가 가장 완전한 승기를 잡을 수 있도록 계속하여 드라이버로 지하실에서 연습 기계로 탁구 볼을 때려서 가장 확실한 승기를 잡기 위해서 연습하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이 포핸드드라이버였다.


  낮은 볼, 높은 볼, 커트볼, 서브볼.... 어느 볼을 망라하고 드라이버로 허리, 다리를 틀어서 뒤에서부터 때려 넣으면 상대편 테이블 위로 꽂히듯 날아갔다.

  

  요즘은 이 엄청나게 탁구 기술이 늘게 되는 것 같았다. 그야말고 나 자신조차도 깜짝 놀라곤 한다.

  아침마다 30분씩 지하실에서 탁구 연습을 하는데 기계에서 날아오는 볼을 하스핀으로 낮게 보내게 조정을 하였고 그것을 드라이버로 때는 연습을 계속하였다.

  그래서 저녁에는 그 연습을 실험하기 위해 체육관에 나갔고 덕분에 놀라운 현상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 탁구를 치러 가지 전에 몸이 무겁고 머리가 아프다가도 땀이 배어날 정도로 탁구를 치고 있을 때는 씻은 듯이 그런 두통과 무겁게 내리 누르던 압박감조차 사라졌습니다. 눈 앞이 어질거릴 때 병명을 몰라서 무조건 혈압으로 의심을 하였으므로 쓰러져 눕게 되던가, 최약의 경우 뇌졸증으로 반심불구가 되는 것이 아닐까? 매우 걱적했던 마음이 지금은 씻은 듯이 사라졌지만 그 두려움가 이을 그동안 갖고 지내면서 매우 우려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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