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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어지럼증

고혈압은 불치병이라는데...20년을 되 찾은 느낌이든다. 고혈압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지 20일만에 끊었다. '한 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끊지 못한다는데...' 그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혀 효과가 없었으며 대신 20년을 늙게 만들었던 약에 대하여 나는 목숨을 담보로 생각하고 끊었다. 그리고 나서 오히려 달라진 인생을 나는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다. 그 20년을 덤으로 되찾아 놓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새로이 생각한다. -본문 중에...- 120-80이 정상혈압

오진

2016.10.03 21:05

文學 조회 수:65

병원의 오진을 경험하게 된 불미스러운 경우와 그것을 해결했을 때 병명을 치료 하였지만 완치는 힘들고 적당한 선에 처방전을 바꾸게 되면 얼마나 다행스러운가!

  왜냐하면 어떤사람이 자신의 병이 고혈압이라고 판명을 받았고 처방전데로 꼬박꼬박 혈압약을 먹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혈압약을 먹게 되면서 자신의 인생을 끝냈다는 심정으로 변화가 발생하고 말았다.


  엄청난 다른 타켓을 놓고 볼 때 정확한 병명도 알지 못하면서 무조건 처방을 하기만 한 오진 탓이다.


좋은 일이란? 생명을 연장 받았을 때였다.

나쁜 일이란? 자신이 알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정보 부족으로 무심고 의료수술이라던가 처방을 잘 못했을 때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다는 점이었다.


 여기서 두 가지 사실 주에 하나를 예로 보자면 어떤 사람이 자신의 몸 상태가 계속 나빠지게 되어 의식을 잃게 되는 경우가 발생되었다고 치자! 그는 병원 응급실에 실려가서 자신의 병명에 대하여 정확한 내용을 듣지 못한다.


 몇 시간 후에 깨어나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항시 그 때의 불편했던 상황과 지독하게 고통스럽고 스스로 몸을 움직이지 못하여 받았던 통증과 증상들이 계속하여 머리 속에 떠나지 않게 된다. 졸도 원인을 완벽하게 해결하지 못하였고 결과적으로 막연한 진단을 내린 탓에 고혈압만으로 처방전을 받아서 약을 먹게 된 것이다.

  현 상황에서 다른 부분을 의심하게 되고 결과 적으로 의사의 의진으로 인해서 최악의 상황에 치닫게 되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할까? 양다래의 갈림길에서 대부분 좋은 쪽보다 좋지 않은 쪽으로 계속 우려하게된다.

  이것은 좋지 못한 결정이라고 보자!

  정확한 진단이 이루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더 뚜렷한 증거를 찾을 피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처지에 대하여 의심을 품지 못했었다.

  하지만 그 일로 인하여 그는 암울한 현실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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